mi100 공화국 크루 승선 전 필독 공지
미래백년연구소(mi100)는 국익과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누구나(종교·비종교인 무관) 환영합니다. 단, 본 공화국 담론의 80% 이상은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인문학·철학·인류학에 근거합니다. 기독교적 용어와 사유가 빈번히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편견 없이 수용하며 ‘함께 큰 숲을 가꿀’ 열린 마음과 지성적 결단이 있는 분들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비 환불 정책: 크루 회비는 납부 후 3일 이내 취소 시에만 환불 가능하며, 이후에는 함선 운영 원칙상 반환되지 않음을 미리 양지 바랍니다.
- 승선 안내: 단순한 종교적 접근을 넘어, 인류 보편의 지혜를 탐구하는 ‘지성 레인저’로서의 동행을 기다립니다.
“언어는 성경이나, 목적지는 미래입니다”
- [언어와 본질의 구분]: “성서는 우리 담론을 설명하는 가장 오래되고 정교한 ‘언어’이자 도구입니다.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지는 ‘대한민국의 국익과 인류의 미래 100년’입니다”.
- [지성적 겸손 요청]: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거대 서사(성경)를 통해 시대를 통찰하는 ‘인문학적 훈련’에 동참해 주십시오”.
- [크루의 의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이 ‘품격 있는 토론’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 조항입니다. 정치적 편향성이나 종교적 독단을 배격합니다. 저희 함선은 자신의 종교를 포교하는 장소로 이용하는 것을 엄격히 금합니다.

이 전함은 한 사람이 운용할 수 있는 돛단배가 아닙니다. [100년 나무은행], [더피코인], [국가영웅가족청], [4인조 레인저] 등 미래 100년의 설계도가 가득 실린 거대 전함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함선의 키를 함께 잡고 은하의 순례길을 떠날 동지(Crew)를 찾습니다.
▣ 아카데미: 크루를 위한 ‘전함 운용 매뉴얼’
아카데미 과정은 단순한 공부가 아닙니다. 크루로서 전함의 각 구역을 완벽히 이해하고 가동하기 위한 필수 훈련 과정입니다.
- 학사 크루 (입문): 공화국의 기본 철학과 전함의 구조 이해 (월 1만 x 4개월)
- 석사 크루 (전략): 4인조 레인저 및 국가 전략 기획 참여 (학사크루승급자 월 2만 x 1개월)
- 박사 크루 (지휘): KJV 성경 코드 기반의 영적 전압 전이 및 핵심 설계도 수호 (석사크루 승급자 월 3만 x 1개월)
▣ 70:30 보은의 법칙: ‘보리떡 두 개와 물고기’의 기적
우리는 민초들의 소중한 ‘코스 피(Course Fee)’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 모든 크루의 참여는 공화국 헌법에 따라 70:30 수익 배분 원칙이 적용됩니다.
- 여러분이 내미는 작은 정성은 공화국의 자산이 되며, 그 가치의 30%는 반드시 크루 여러분의 보상으로 되돌려 드립니다.
- 단, 우리의 보상은 물질적 이득을 넘어 ‘내가 이 함선의 주역’이라는 영적 자부심과 생명의 성장에 뿌리를 둡니다.
▣ 크루의 자부심 (Spirit)
여러분은 단순한 구독자가 아닙니다. 미래 100년 함선을 이끌어갈 공동 운명체입니다. 자신의 맴버십 피가 아깝지 않은 이유는, 그것이 곧 내가 탑승한 함선의 연료가 되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땅을 일구는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 지금 [로그인]하여 전함의 크루로 등록하고, 조종석의 한 자리를 맡아주십시오.
🚢 아카데미 크루 승선 최종 단계
신청서 작성을 완료하셨습니까?
아래 QR코드 스캔 또는 결제 버튼을 터치하여
선택하신 과정의 승선 비용을 결제하시면 최종 승인됩니다.
[ 제레마야 직접 도킹 ]
📲 (모바일전용) 터치시 즉시 결제하기* 이 버튼은 스마트폰 환경에서만 작동합니다. PC 사용자는 QR코드를 스캔해 주세요.
- 학사 과정: 4개월 일시불(월 1만원) / 44,000원(부가세포함)
- 석사 과정: 5개월 일시불( + 2만원) / 66,000원(부가세포함)
- 박사 과정: 6개월 일시불( + 3만원) / 99,000원(부가세포함)
- * 송금 시 ‘보내는 분’ 성함 뒤에 과정을 꼭 적어주세요.
“mi100 공화국의 모든 결제와 정보는 국가 표준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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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구경꾼입니까, 백 년의 설계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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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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