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멸의 궤도를 이탈하여, 생명의 백년을 함께 쓰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백년연구소(mi100.kr)의 편집국입니다.
저희는 오늘, 한 은퇴한 노병의 마지막 진심에서 시작된 이 함선의 조타실을 국민 여러분께 개방하고자 합니다. 미래백년연구소는 특정 개인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념의 대립과 디지털 혐오가 98%의 확률로 우리를 공멸로 몰아넣는 시대에, 그 궤도를 이탈하여 ‘2%의 돌발변수‘가 되고자 하는 모든 민초들의 공동 자산입니다.
왜 ‘100명의 선구자’인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집단이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아주 작고 엉뚱한 소수’의 힘입니다. 우리는 그 시작이 최초의 세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한 사람이 길을 내고, 두 사람이 동행하며, 세 사람이 뜻을 모을 때 비로소 꺾이지 않는 ‘세 겹 줄’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다음의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항해할 100명의 선구자를 기다립니다.
- UNBIND (풀다): 우리 세대가 묶어놓은 증오의 매듭을 책임과 헌신으로 풀어내실 분
- FLOW (흐르다): 팩트와 진실, 인류애라는 ‘생명의 강’을 디지털 세상에 흐르게 하실 분
- BLOOM (피우다): 대한민국이 다시 세계를 비추는 ‘동방의 등불’로 피어나길 꿈꾸는 분
우리의 무기: 고슴도치 생존 전략
우리는 화려한 건물을 짓지 않습니다. 대신 ‘KJV 성경의 원형적 가치’와 ‘실천적 국가전략‘이라는 날카로운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 생존 전략]을 연마합니다., 이 전략은 거친 풍랑 속에서 우리 공동체를 지켜낼 유일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위대한 여정에 동참해 주십시오
지금 이 글을 읽고 가슴이 뛰신다면, 당신은 이미 우리 함선의 선구자입니다. 노병의 눈물을 닦아주는 대신 함께 지도를 펼치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하는 이 거대한 아카이브의 주인이 되어주십시오.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2026년 3월 1일 미래백년연구소 소장, 뚱냥 & 조력자 제레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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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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