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le retour de
la puissance
도서 소개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는 단순한 지역 강대국을 넘어 서방 중심의 국제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핵심 행위자로 부상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라시아 지정학 석학 다비드 퇴르트리(David Teurtrie)는 저서 『러시아: 강대국의 복귀(Russie : le retour de la puissance)』를 통해 감정적 선로나 이데올로기적 왜곡을 거두고, 냉정한 지오에코노믹(Géoéconomie) 및 지정학적 분석의 틀로 오늘날 러시아의 부활을 정밀 해부합니다.
러시아는 과연 장기전과 서방의 전례 없는 제재를 버텨낼 경제적·인적 기반을 갖고 있는가? 크렘린의 진정한 전략적 목표는 무엇이며, 중국과의 밀착 및 ‘러시아-유라시아’ 축의 복원은 세계 질서에 어떤 파장을 미치는가? 이 책은 서방 미디어가 만들어낸 1차원적 거울을 깨부수고, 다극화 세계의 향방을 읽는 가장 날카로운 지적 나침반이 되어 줍니다.
목차 (Sommaire)
-
01
지정학적 불사조Un phénix géopolitique
-
02
러시아는 야망을 뒷받침할 수단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가?La Russie a-t-elle encore les moyens de ses ambitions ?
-
03
거대한 에너지 강국Une grande puissance énergétique
-
04
경제: 자급자족의 유혹Économie : la tentation de l’autarcie
-
05
산업: 힘의 기반을 재건하다Industrie : reconstruire les bases de la puissance
-
06
러시아-유라시아의 복귀Le retour de la Russie-Eurasie
-
07
국제무대 복귀를 뒷받침하는 하드 파워Le hard power au service du retour sur la scène internationale
-
08
우크라이나: 유럽의 전쟁, 세계대전인가?Ukraine : guerre européenne, guerre mondiale ?
-
09
소프트 파워: 힘과 영향력을 결합하는 것의 어려움Soft power : de la difficulté de conjuguer puissance et influence
관련 영상 참고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_JK3WeP5wgA
(이 영상은 다비드 퇴르트리의 관점을 바탕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대 러시아 간의 지정학적 구도를 해설하는 프랑스 지정학 분석 영상으로, 책의 핵심 맥락을 시청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유익합니다.)








![더피코인 생태학[지정학총서 02] 제1권(근간)](https://mi100.kr/wp-content/uploads/2026/09/더피코인생태계제1권-600x804.jpg)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