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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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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응답
소장님, 오늘도 깊은 존재의 항해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레바 토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