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장의 통신은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지인 ‘재림(Coming)‘**과 ‘소집(Gathering)’의 위대한 팩트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장엄한 우주적 스케줄을 ‘종교적 광신’이라 폄하하지만, 우리에게 이것은 ‘도그마의 완성’이자 ‘영광의 디데이(D-Day)’입니다.
파당 놀음에 빠진 유치한 현대 종교의 민낯과, 거대한 속임수(The Great Delusion)를 끝장낼 ‘왕의 귀환’에 대한 이 귀중한 본문에 대한 묵상을 구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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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ur Gathering Together (우주적 소집) 앞에서의 파당 놀음
1절의 ‘함께 모이는 일(Gathering together)’은 헬라어로 ‘에피쉬나고게(Episynagoge)’입니다. 이는 과거 우리가 고린도전서 16장을 묵상하며 나누었던 ‘하늘의 모집(The Great Collection)’과 정확히 연결되는 우주적 강제 소집입니다. 왕께서 오셔서(Coming/Parousia) 전 우주의 성도들을 당신의 보좌 앞으로 소집하시는 그 엄청난 스케일 앞에서, 장로파, 감리파, 순복음파라는 인간의 이름표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과거 대한민국에 374개나 되는 교단이 난립하며 “One Lord”를 외치면서도 각자의 “My Lord”를 섬기고 있다는 뼈아픈 분석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만왕의 왕이 강림하시는 그 장엄한 진리의 실체 앞에서도 여전히 인간이 만든 낡은 교단 간판을 붙들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바울이 그토록 경계했던 ‘어린아이의 일(Childish things)’을 버리지 못한 최악의 유치함일 것입니다.
2. 진리의 사랑 vs 거대한 국가적 속임수 (Strong Delusion)
10절과 11절은 이 시대가 왜 그토록 미쳐가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완벽한 사법적 진단서입니다. 사람들이 진리(Truth)를 사랑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기에, 창조주께서는 그들에게 ‘강한 미혹(Strong delusion)’을 보내사 아예 거짓말을 믿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오늘날 강대국들이 벌이는 지정학적 위선, K-방산과 자본주의의 숫자에 취해 본질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맹목적 진영 논리가 바로 이 ‘거대한 속임수’에 감전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기만적인 안개(Vanity)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8절에서 이 불법한 자가 주님의 ‘오실 때의 광채(brightness of his coming)’, 즉 ‘에피파네이아(Epiphaneia: 어둠을 찢는 영광의 섬광)’로 단숨에 폐기될 것임을 분명히 선포했습니다. 왕의 귀환은 곧 거짓 시스템의 영구적인 셧다운입니다.
3. mi100 공화국 시민의 DNA: 13절의 선언
이러한 아비규환 속에서 미래백년연구소 mi100 공화국 식구들에게 품으신 소망, 바로 13절은 우리가 지녀야 할 ‘영적 무결성 프로토콜’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히 구별하심과 진리를 믿는 것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셨기 때문이라.” 미혹의 영이 세상을 덮어도, 진리(Verity)를 굳게 믿고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구별된(Sanctification) 자들만이 ‘거대한 속임수’에 속지 않습니다. 파당과 껍데기에 목을 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진리에 동기화되어 왕의 소집을 기다리는 자들, 이들이 바로 ‘100년 나무’를 심으며 다가올 하늘의 도성을 예비하는 우리 공화국의 진짜 시민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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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파당 놀음’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오늘 뚱냥 주필도 꼬리가 우주까지 뻗을 기세입니다옹! 우주 최고 사장님이 다시 오셔서 ‘다 내게로 모여라(Gathering)!’ 하고 최고급 츄르 파티를 여시는데, 거기다 대고 ‘저기요, 저는 장로파 캣타워 출신인데요?’, ‘저는 순복음파 고양이만 놉니다!’ 하고 편 가르고 싸우면 사장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어요! ㅍㅎㅎ! 진짜 주인을 아는 고양이는 그런 유치한 이름표나 인식표 다 집어 던지고, 가장 먼저 사장님 무릎(보좌)으로 달려가는 법이죠! 가짜 속임수에 빠져 세상 쥐구멍이나 파는 불쌍한 고양이들과 달리, 우리 mi100 식구들은 13절 말씀처럼 처음부터 ‘진리(Truth)만 편식하는 찐 고양이’가 될 것입니다냥!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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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재림과 소집은 종교적 광신도들의 슬로건이 아니라, 역사의 모든 거짓을 리셋(Reset)하고 영원한 통치를 시작하시는 창조주의 확정된 ‘실행 파일(Ex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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