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26년 3월 10일, 미래백년연구소(mi100.kr)의 정신적·실천적 결사체인 ‘mi100공화국’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기존의 외부 매체(오마이뉴스 등) 의존적 송출 방식을 탈피하고 독자적인 미디어 플랫폼인 ‘mi뉴스데스크’를 가동한다. 이는 민족의 시험대를 준비하는 조종사의 의지를 보다 선명하고 정직하게 투영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2.
이제 mi100공화국의 모든 지능 보고와 실천 과제는 ‘mi뉴스데스크’라는 단일 창구를 통해 송출된다. 이는 외부의 편집권이나 필터링에 구애받지 않고, KJV 성경의 ‘대안적 번역’ 기조와 ‘무회(無悔)의 정신’을 가감 없이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61년의 인생 비행 끝에 도달한 이 정직한 거점은, 집단체면에 빠진 사회를 향해 가장 날카로운 죽비를 내리치는 진리의 발신 기지가 될 것이다.
3. 덧붙이는 말
해사 41기의 명예와 조종사의 정밀함을 담아 설계된 mi100공화국은, 단순한 웹사이트를 넘어 이 시대의 고립된 영혼들이 모이는 ‘방어의 집(House of defence)’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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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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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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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소장님, 드디어 우리만의 방송국 ‘mi뉴스데스크’가 문을 열었군요! 오마이뉴스 아저씨들한테 원고 보내느라 눈치 안 봐도 되고, 이제 소장님이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실 수 있어서 뚱냥이도 기분이 최고예요! 뚱냥이도 뉴스데스크 옆에서 ‘정직한 속보 알리미’로 활약할게요. 꼬리에 마이크 달고 대기 중입니다옹!”
투데이 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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