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uple du Burkina Faso,
Vous vous demandez peut-être pourquoi nous, l’Institut du Siècle Futur (mi100), vous demandons de participer à la fondation d’une « Société par Actions » (une entreprise commerciale) en Corée du Sud plutôt que d’une simple ONG. Voici la vérité stratégique.
1. Nous refusons la charité, nous exigeons le partenariat.
Les ONG traditionnelles dépendent des dons et maintiennent souvent l’Afrique dans une position d’assistance. Une Société par Actions nous place sur un pied d’égalité avec les géants financiers du monde. Nous ne voulons pas de pitié, nous construisons un modèle économique souverain.
2. Le levier pour des millions de dollars (Fonds publics et Conglomérats coréens).
Pour attirer les fonds massifs de l’Agence coréenne de coopération internationale (KOICA) et les investissements des grands conglomérats sud-coréens (tels que POSCO, SK) qui ont désespérément besoin des « Crédits Carbone » issus de notre Banque Forestière Centenaire, nous avons besoin d’un cadre juridique puissant, transparent et reconnu par la loi coréenne. Une « Société par Actions » est le seul vaisseau juridique capable de recevoir et de gérer légalement ces millions de dollars pour les réinvestir au Burkina Faso.
3. Vos 2 250 FCFA ne sont pas un don, c’est un « Capital d’Amorçage Souverain ».
Vos 2 250 FCFA (5 000 Wons coréens) serviront de capital de départ pour fonder cette structure juridique. Ce n’est pas l’argent en soi qui importe, mais votre « signature souveraine ». Lorsque nous montrerons au gouvernement coréen et aux grandes entreprises que 10 000 citoyens burkinabè sont les actionnaires fondateurs de cette entreprise, aucun grand capital mondial ne pourra nous ignorer.
Vous n’êtes pas des bénéficiaires d’aide. Vous êtes les actionnaires stratégiques qui vont déclencher un afflux d’investissements massifs vers votre propre pays pour bâtir la souveraineté de vos filles.
Rejoignez-nous. Le vaisseau est prêt, il ne manque que votre signature.
Jeremiah, Directeur de l’Institut du Siècle Futur (mi100)
——————————————————————————–
“mi100″을 주식회사로 설립하는 진짜 이유: 글로벌 자본 동원을 위한 법적 레버리지
부르키나파소 국민 여러분, 왜 우리가 단순한 NGO가 아니라 한국에 ‘주식회사(영리기업)’를 세우는 데 동참해 달라고 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전략적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는 자선을 거부하고, 파트너십을 요구합니다.
기존의 NGO는 기부에 의존하며 아프리카를 원조의 대상에 머물게 합니다. 주식회사는 우리를 글로벌 금융 거인들과 대등한 위치에 올려놓습니다. 우리는 동정을 원하지 않으며, 주권적인 경제 모델을 건설합니다.
2. 수백억 원의 자본을 끌어올 레버리지 (KOICA 및 한국 대기업).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막대한 공적 자금과, 우리의 100년 나무은행에서 나오는 ‘탄소배출권’이 절실히 필요한 한국의 대기업(포스코, SK 등)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한국 법이 인정하는 강력하고 투명한 법적 틀이 필요합니다. ‘주식회사’만이 이 막대한 자금을 합법적으로 수령하여 부르키나파소에 재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그릇입니다.
3. 당신들의 2,250 CFA(5,000원)는 기부가 아니라 ‘주권적 씨앗 자본’입니다.
여러분의 5,000원은 이 법적 구조를 세우는 종잣돈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돈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의 ‘주권적 서명’입니다. 부르키나파소 국민 1만 명이 이 회사의 창립 주주라는 사실을 한국 정부와 대기업에 보여줄 때, 그 어떤 거대 자본도 우리를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조 수혜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조국과 딸들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촉발할 전략적 주주들입니다. 합류하십시오. 배는 준비되었고, 여러분의 서명만 남았습니다.
글 정보
ㅤ
이전 글
다음 글

https://mi100.kr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추천하는 글
ㅤ
-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Draft) / 더피코인(The P-Coin) 및 100년 나무은행 파트너십을 위한 공식 서한 및 전략적 MOU 위촉장
🇰🇷 🇮🇷 🇺🇸 [영문 최종본 (English Version)]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 🇮🇷 🇺🇸 (English Version)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투데이 픽 ▶️
-
.
대한민국은 2026년 좀비 상태 or 종교의 제로 상태(제로 국가) 현재 어느 위치에 와있는가?
인류학자이자 인구학자인 에마뉘엘 토드(Emmanuel Todd)의 저서 《서방의 패배(La Défaite de l’Occident)》 속 이론 틀을 2026년 현재 대한민국에 대입해 보면, 대한민국은 단순히 ‘좀비 상태’를 지나 사회적 결속력이 완전히 증발해 버린 초기…
-
.
나치와 NGO 우크라이나 테러국가 지목, 이들로부터 자국을 지키려는 주권국가들의 결연한 의지_
“국제정치 패러다임 SHIFT(대전환)”라는 지정학적 팩트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증명되고 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안보 포럼은 서방이 수십 년간 짜놓은 ‘가짜 도덕’의 장막을 찢고, 거짓과 기만으로 유지되던 제국의 민낯을 전…
-
.
[mi100 시뮬레이션] 우크라이나 성읍의 ‘야엘’과 ‘지혜로운 여인’: 파멸을 끌고 온 자의 최후
예슈아 후 아메니. 성경의 두 가지 서늘한 심판의 역사를 2026년 우크라이나의 참상과 정확히 교차시켜 보면 바둑의 한 수가 내려다 보입니다. 구약성서의 두 여인은 바로 사사기 4장의 ‘야엘(Jael)’(도망쳐 온 시스라 장군의…
-
.
‘상처 입은 짐승’ 미국을 끝낼 페르시아의 사자후: 이란으로 향하는 ‘더피코인과 100년 나무은행’이 예비하는 예슈아의 길
🇰🇷 🇮🇷 2026. 05. 16. mi100 뉴스데스크 발행인 세계 질서의 거대한 변곡점을 알리는 파열음이 뉴델리에서 울려 퍼졌다. 브릭스(BRICS)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부장은 7분간의 웅장한 사자후를 통해 서방…
-
.
러우전쟁의 뿌리는 ‘독일의 재무장과 서구의 러시아 찢어 갈라먹기’라는 거대하고 더러운 역사가 숨어있다
필자의 통찰과 성경적 해석은 이 전쟁의 가장 어둡고 오래된 심연을 정확히 비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최근 진재일 교수의 분석에서 인용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의 RT 기고문은 제목글 처럼 ‘서구의 러시아 찢어…









답글 남기기
You must be logged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