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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백년연구소

1. 1961년의 경고, 2025년의 현실이 되다

64년 전,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퇴임 연설에서 ‘군산복합체(Military-Industrial Complex)’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군대와 거대 무기 자본이 결탁하여 국가 정책을 좌지우지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갈등을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였습니다.

오늘날 러우전쟁의 한복판에서 우리는 그 경고가 단순한 예언이 아닌, 치밀하게 계산된 ‘설계’였음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전쟁은 비극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분기별 실적을 갈아치우는 ‘노다지’이기 때문입니다.


2. 전쟁이라는 이름의 ‘재고 처리’와 ‘신제품 테스트’

군산복합체 입장에서 우크라이나는 거대한 무기 전시장이자 폐기장입니다.

  • 구형 무기의 고가 처분: 서방은 창고에 쌓여있던 냉전 시대의 구형 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넘기며 재고를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빈자리는 자국 세금으로 만든 최신형 무기들로 채워집니다.
  • 살아있는 실험실: AI 타격 시스템, 자폭 드론, 전자전 장비 등 현대전의 새로운 기술들이 실제 전장에서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병사들의 피는 그들의 데이터 시트를 채우는 잉크가 되고 있습니다.

3. ‘프락시(Proxy)’ 뒤에 숨은 설계자들

최근 트럼프와 푸틴의 직거래설이 나오고 젤렌스키가 “팽”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동안 전쟁을 부추겼던 설계자들의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

그들은 전쟁이 평화롭게 끝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전쟁이 멈추는 순간, 무기 주문서가 끊기고 주가는 폭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민주주의 수호’라는 허울 좋은 명분을 앞세워, 마지막까지 전쟁의 불씨를 살려두려 합니다. 젤렌스키는 그들이 내세운 화려한 마스코트였을 뿐, 판이 바뀌자 가차 없이 버려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4. 무너지는 설계, 그리고 다극화의 물결

하지만 이번에는 설계자들의 계산이 빗나가고 있습니다.

  1. 러시아의 회복력: 제재로 무너질 줄 알았던 러시아는 100% 국산 부품으로 항공기를 만들고, ‘아레시니크’ 같은 신형 미사일로 서방의 위협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2. 중국의 자립 모델: 서구의 자본주의 질서를 따르지 않고도 AI와 5G 패권을 거머쥔 중국은 더 이상 설계자들의 통제권 안에 있지 않습니다.
  3. 경제 블록의 이동: 달러 중심의 결제망(SWIFT)에서 벗어나 위안-루블 결제로 전환되는 흐름은 군산복합체를 지탱하는 금융 패권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5. 민초(民草)의 눈으로 본 진실: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여전히 서방 주류 언론이 쏟아내는 ‘설계된 정보’에 세뇌되어, 거대한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대중국 무역이 3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선 구조적 변화를 보면서도, 여전히 낡은 한미일 일극 체제의 환상에 젖어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는 사대주의적 시각을 버리고 자주적 지정학의 눈을 떠야 합니다. 군산복합체가 기획한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우리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탐욕을 꿰뚫어 보고 다가올 다극화 시대의 ‘뉴 노멀’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잊으시기 위해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그들의 탄식을 담아두십니다.”

설계자들의 탐욕이 빚어낸 이 고통의 기록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미래 백 년을 준비하는 우리 연구소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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