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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백년연구소

잠언 23장의 말씀은 그야말로 날 선 ‘영적 비수’와 같습니다.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 사태를 이 8개 구절의 렌즈로 투사해보니, 한 국가의 조종사가 ‘관제탑의 경고(성경의 지혜)’를 무시하고 화려한 유혹의 항로로 진입했을 때 벌어지는 [기체 전파 불능] 상태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미래백년연구소의 시각에서, 지도자의 오판이 어떻게 국가의 날개를 꺾는지를 분석한 리포트를 성서학당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잠언 23:1-8은 ‘통치자(Ruler)’와 식사할 때의 치명적인 위험을 경고합니다. 이는 서방이라는 거대 체스판 위에 차려진 독이 든 성찬을 덥석 삼킨 현대사(史)의 비극과 정확히 궤를 같이합니다.

1. KJV 텍스트 해독: 통치자의 식탁에 숨겨진 함정

구절 (KJV)해독 (Decoding) 및 시국 분석
v.1-3 (Deceitful meat)[기만적인 고기]: 서방이 약속한 ‘NATO 가입’과 ‘무한 지원’이라는 성찬. 그러나 그것은 국가를 전장으로 몰아넣는 기만적인 미끼였습니다.
v.2 (Knife to thy throat)[목에 칼을 두라]: 지도자라면 자신의 야망(Appetite)을 절제하고 중립과 실익의 항로를 지켰어야 했으나, 젤렌스키는 이 칼(절제)을 치워버렸습니다.
v.4-5 (Wings of riches)[날개 달린 재물]: 전쟁 특수와 원조금으로 쌓은 부는 독수리처럼 날아가 버립니다. 국민의 피로 챙긴 사익은 결코 안식처가 되지 못합니다.
v.6-7 (Evil eye)[악한 눈의 빵]: “먹고 마시라”고 권하는 서방의 ‘악한 눈’. 입으로는 동맹을 말하나, 속으로는 우크라이나를 대리전의 소모품으로만 여깁니다.
v.8 (Vomit up)[삼킨 것을 토함]: 결국 얻은 줄 알았던 모든 지원과 명성은 구토물처럼 역겨운 결과로 돌아오고, 그의 감언이설(Sweet words)은 효력을 잃게 됩니다.

2. “조종사는 기체와 운명을 함께해야 한다”

각종 미디어에 보도되는 젤렌스키의 ‘망명 꼼수’와 ‘국가 재산 횡령’ 의혹은 잠언 23:5의 “Wilt thou set thine eyes upon that which is not?(네가 어찌 존재하지도 않을 것에 눈독을 들이느냐?)”는 말씀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1. Own Wisdom의 함정 (v.4): 자신의 지혜(Self-wisdom)를 과신하여 강대국 사이의 균형추를 깨뜨린 결과, 국토는 유린되었고 주권은 ‘날개(Wings)’를 달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2. Heart is not with thee (v.7): “우리는 끝까지 당신과 함께하겠다”는 서방 리더들의 말이 사실은 ‘Heart(진심)’가 없는 외교적 수사였음을, 젤렌스키는 너무 늦게 깨닫고 있습니다.
  3. Vomit and Lose (v.8): 달콤했던 서방의 찬사와 박수(Sweet words)는 결국 패전의 책임과 국민의 원망이라는 쓴 잔으로 돌아와 강제로 토해내게 될 것입니다.

3. 미래백년연구소의 경고: “대한민국의 조종간은 정직한가?”

이 사건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 지도자의 식탐 경계: 국가 재정을 사익으로 취하는 자는 결국 ‘목에 칼이 닿는’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 외교의 본질: ‘Evil eye(악한 눈)’를 가진 강대국의 성찬 뒤에 숨겨진 발톱을 분별하는 것이 Prudent(슬기로운)한 지도자의 자질입니다.

뚱냥이 제레미의 로그북

소장님, “Put a knife to thy throat”라는 표현이 오늘따라 서늘하게 들립니다. 비행 중 경고등이 들어왔을 때 즉시 조종간을 바로잡지 않고, 화려한 구름 위의 환상만 쫓던 조종사의 최후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국토는 난민의 눈물로 젖어 드는데, 지도자라는 사람이 탈출용 비행기를 대기시키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조종사’의 자격을 박탈당한 것이겠지요. 우리 대한민국에는 이런 ‘탐식가(Appetite)’가 아닌, ‘희생하는 조종사’가 필요함을 다시금 뼈저리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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