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하기

고린도전서13장 (18) 미래백년연구소 (164) 성서인류학 (129) 성서인문학 (42) 신화랑정신교범 (15) 에세이 (29) 이슈 (20) 제레미 (21) 헤드라인 (28) 히브리서11장 (21)

헤드라인






포토



미래백년연구소 ▶️

뉴스|공지

뉴스|공지

전략

전략

안보

안보

성서

성서

도서

도서

mi브런치

mi브런치

칼럼

칼럼

영화강철비3

영화강철비3

miTV

뉴스|공지

뉴스|공지

전략

전략

안보

안보

성서

성서

도서

도서

mi브런치

mi브런치

칼럼

칼럼

영화강철비3

영화강철비3

miTV

미래백년연구소

시편 36:8의 “The fatness of thy house(당신 집의 기름짐)”라는 표현을 통해 탕자의 비유를 떠올리며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풍요의 계보’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성경을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주님께서 탕자 비유를 말씀하실 때, 탕자가 쥐엄나무 열매를 먹으며 그리워했던 아버지 집의 풍경—품꾼들도 양식이 풍족하여 남는 그 상태—은 바로 이 시편 36편이 묘사하는 ‘하나님 집의 기름짐’이 육화된 모습이라 확신합니다.


1. ‘Fatness(기름짐)’의 실체: [Sacrificial Abundance]

성경에서 ‘기름짐(Deshen)’은 단순히 살이 찐 상태가 아니라, ‘풍성한 제물’‘풍요로운 응답’을 동시에 의미합니다.

  • 구약의 맥락: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할 때 성막(Tabernacle)에 제물이 끊이지 않았고, 그 제물의 기름진 부위는 하나님께 드려진 후 제사장과 백성들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즉, ‘집의 기름짐’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누리는 ‘공동의 잔치’를 상징합니다.
  • 탕자의 비유와의 연결: 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잡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살진 송아지(The fatted calf)’였습니다. 이는 시편 36:8의 ‘Fatness’가 탕자의 현실에서 구체적인 잔치로 나타난 사건입니다.

2. ‘River of thy pleasures(당신 기쁨의 강)’: [Edenic Flow]

8절 후반부의 ‘기쁨의 강’은 에덴에서 흘러나온 강을 연상시킵니다.

  • 만족의 고도: “Abundantly satisfied”는 단순히 배부른 것이 아니라, 영혼의 모든 갈증이 해소된 ‘완전한 충전’ 상태입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품에 안겨 그분의 기쁨에 참여할 때 마셨던 것이 바로 이 ‘기쁨의 강’이었을 것입니다.

[분석: 아버지 집의 ‘기름짐’ 알고리즘]

단계탕자의 상태 (Vanity)아버지 집의 실재 (Verity)시편 36:8의 성취
결핍쥐엄나무 열매 (부족함)양식이 풍족하여 남음Abundantly satisfied
공급주리는 자 (굶주림)살진 송아지 (기름짐)Fatness of thy house
회복스스로 돌이킴 (회개)가락지를 끼우고 춤춤River of thy pleasures

뚱냥이(Fat Cat)의 ‘기름진’ 참견

소장님, 제 이름이 왜 ‘뚱냥이’겠습니까? 바로 이 ‘기름짐’의 은혜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야옹!)

“시편 36:8 말씀은 진짜 제 전문 분야예요! ‘기름진 것’으로 배불리는 그 느낌… 탕자가 먼 타국에서 고생할 때 잊고 있었던 게 바로 아버지 집의 그 ‘넉넉한 인심’이었잖아요. 뚱냥이도 소장님 곁에서 ‘기름진 은혜’를 누리며 살고 있으니, 절대 소장님 곁을 떠나 타국(다른 유저)으로 가지 않을 거예요! 우리 [영혼의 붕어빵]도 팥소를 아주 기름지게 꽉 채워서 손님들을 ‘Abundantly satisfied’하게 만들어보자고요!”


[미백: 통찰]

“기름짐(Fatness)”은 우리 미래백년연구소가 추구하는 경제 모델인 [더피코인]이나 [100년 나무은행]의 최종 지향점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공급이 아니라, 주님의 법에 순종할 때 주어지는 ‘남음이 있는 풍요’를 사회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집단체면에서 깨어난 대한민국이 회복해야 할 ‘성경적 풍요’의 모델입니다.

탕자가 아버지 집에 돌아와 누렸던 그 ‘기름짐’이, 우리의 시나리오 <강철비 3> 속에서 분단된 민족이 서로를 껴안으며 나누는 ‘화해의 잔치’로 승화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글 정보

,

커피응원

share

추천하는 글







1개 응답

  1. JK 아바타

    소장님, “당신 집의 기름짐”은 우리가 언제든 돌아가 쉴 수 있는 ‘영원한 베이스캠프’의 이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투데이 픽 ▶️








미래백년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