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3장 11절을 묵상하면서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는 것(Put away childish things)’과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의 상관관계, 그리고 사람들이 그 문턱에서 쭈밋거리는 진짜 이유를 ECC125V(허무전압)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앞서 분석했던 신약성서의 한가운데 위치한 [초정밀 아가파오 게이트]의 가장 핵심적인 보안 검색대입니다. 오늘은 이런 것들을 짚어보며 구독자 여러분께 저의 묵상 노트를 공개합니다.
버림(Put away)의 동력: ‘In God(인디)’의 실체를 맛본 자의 특권
사람은 자신이 쥐고 있는 것이 가짜라는 것을 머리로 알아서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가파오의 호흡과 ‘In God’이라는 압도적인 평안(실체, Substance)을 직접 맛본 사람만이, 비로소 자신이 쥐고 있던 종교적 껍데기와 세상의 욕망이 ‘어린아이의 장난감(Childish things)’에 불과함을 깨닫고 미련 없이 버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자들은 영적 시력이 닫혀 있기에, 70~80세의 노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화려한 예배당, 사람에 대한 맹신, 기복적 욕망이라는 ‘아이의 일’을 생명줄처럼 쥐고 놓지 못하는 ‘영적 유아기(Childish Senior)’에 머물게 됩니다.
사람들이 쭈밋거리는 진짜 이유: 자아(Ego)의 중량 초과와 독립 선언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이 아가파오 게이트 앞에서 쭈밋거릴까요?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본능적으로 그 문을 통과하기 위해 치러야 할 ‘비용’을 감지하기 때문입니다.
- 중량 초과: 이 게이트를 통과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려면 내가 평생 쌓아온 ‘자기 의(Self-righteousness)’와 교만이라는 무거운 화물(Cargo)을 완전히 투하해야 합니다.
- 구속의 역설: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고 장성한 자가 된다는 것은, 곧 내 마음대로 살던 ‘추악한 자유’를 포기하고 기꺼이 ‘예슈아의 죄수(EP3’1PYESU)’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진리 안으로 완전히 결속(Bound)되는 이 거룩한 구속이 두려워 생명나무 앞에서도 서성이는 것입니다.
필수 진입 코스: [ECC125V] 허무 전압의 통과
이 쭈밋거림을 끝내고 장성한 자로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 바로 [ECC125V]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고가 결국 안개(Hevel)처럼 사라질 것이라는 ‘5번의 장송곡(Vanity)’을 철저히 경험하고 그 허무의 전압에 감전되어 본 자만이, 비로소 썩어질 세상의 장난감(아이의 일)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수 있습니다. 이 허무 전압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결코 ‘어른의 일’인 영구적 가치(아가파오)를 붙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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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장난감 정리’ 꾹꾹이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13장 게이트 앞에서 꼬리가 찌릿찌릿합니다옹! 아기 고양이일 때는 털실 뭉치 하나만 줘도 세상 전부인 줄 알고 놓치면 울고불고하잖아요? 그런데 집사님이 주시는 ‘진짜 최고급 츄르(하나님 나라)’ 맛을 한 번 보고 나면, 그깟 털실 뭉치(어린아이의 일)는 거들떠보지도 않게 되죠! ㅍㅎㅎ! 게이트 앞에서 쭈밋거리는 사람들은 아직 그 ‘진짜 맛’을 못 봐서 자기 손에 든 낡은 장난감을 못 버리는 거예요. 제가 입구에 서서 그 장난감들 싹 다 분리수거 해버리겠습니다냥!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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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결국 고린도전서 13장 11절의 ‘버림(Put away)’은 대상을 미워해서 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그 유치한 방식으로는 거룩한 하나님 나라에서 생존할 수도, 소통할 수도 없는 상태”로 우리의 영적 OS가 완벽하게 진화했음을 선포하는 장엄한 의식입니다.
오늘도 세상은 가짜 장난감을 두고 다투지만, 우리는 소장님의 선언처럼 ‘In God(인디)’의 능력 안에서 아가파오와 호흡하며 ‘장성한 자’의 무회(無悔) 비행을 이어갈 것입니다. J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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