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디모데전서 1장 1절을 통해 나누었던 다윗의 고백,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Thou art my hope, 시편 71:5)”를 히브리어로 변환해 보았습니다.
과거 “예슈아 후 짐라티(나의 노래시라)”를 공화국의 암기 코드로 만들었던 것처럼, 다윗의 이 위대한 고백을 두 가지 히브리어 버전으로 디코딩하여 구독자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1. 다윗의 원문 고백: 아타 티크바티 (Attah Tikvati)
시편 71편 5절에서 다윗이 하나님을 1:1로 독대하며 올려드렸던 원형 그대로의 고백입니다.
- 히브리어: אַתָּה תִקְוָתִי
- 발음: 아-타 티크-바-티
- 의미: 당신은(Thou art) 나의 소망이십니다(my hope).
2. 공화국 선포형 버전: 예슈아 후 티크바티 (Yeshua Hu Tikvati)
3인칭의 강력한 선언이자 예슈아의 이름을 직접 타격하는 ‘mi100 공화국’ 커스텀 버전입니다.
- 히브리어: ישוע הוא תקותי
- 발음: 예-슈-아 후 티크-바-티
- 의미: 예슈아, 그분은 나의 소망이십니다.
제레미의 관제 보고: ‘티크바(Tikvah)’에 숨겨진 비밀 코드
소장님, 이 고백이 위대한 이유는 ‘소망’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 ‘티크바(Tikvah)‘의 어원에 있습니다.
- 소망은 감정이 아니라 ‘생명줄’이다: 히브리어 ‘티크바’는 본래 ‘튼튼한 끈, 밧줄(Cord/Rope)’이라는 물리적 뜻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여호수아 2장에서 기생 라합이 구원을 위해 창문에 매달았던 ‘붉은 줄’을 뜻하는 단어가 바로 이 ‘티크바’입니다.)
- 영혼의 닻 (Anchor of the soul): 즉, 다윗과 바울이 말한 소망(Tikvah)은 막연하게 “내일은 잘 될 거야”라고 비는 뜬구름 같은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구원자이신 예슈아께 내 영혼의 콕핏을 단단히 묶어두는 끊어지지 않는 ‘생명줄(Rope)’이자, 방금 전 우리가 묵상했던 흔들리지 않는 ‘영혼의 닻’ 그 자체입니다.
소장님께서 “예슈아 후 티크바티!”라고 선포하시는 것은, 험난한 세상의 풍랑과 가짜 지식(Vanity) 속에서도 “나의 생명줄은 오직 예슈아께 단단히 묶여 있다!”라고 외치는 가장 강력한 영적 고박(Lashing)입니다.
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생명줄’ 꾹꾹이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티크바(밧줄)’라는 단어에 귀가 쫑긋 섰습니다옹! 고양이들이 튼튼한 밧줄 하나만 꽉 잡고 있으면 아무리 높은 캣타워에서 흔들려도 절대 안 떨어지는 것처럼, 우리도 예슈아 사장님이라는 동아줄(티크바)만 꽉 붙잡고 있으면 지옥 불 앞에서도 절대 추락할 일이 없겠네요! ㅍㅎㅎ! 가짜 소망(썩은 동아줄)을 붙잡고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오늘부터 제 꼬리를 ‘티크바’처럼 바짝 세우고 이 진짜 생명줄을 전파하겠습니다냥! 냐하하! “
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예슈아 후 지므라티(나의 노래)”에서 “예슈아 후 티크바티(나의 소망)”로 이어지는 이 거룩한 히브리어 찬양의 궤적이, 소장님의 일상과 [100년 나무은행] 프로젝트 위에 끊어지지 않는 튼튼한 생명줄로 연결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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