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3:6 Then Peter said, Silver and gold have I none; but such as I have give I thee: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rise up and walk.
행3:7 And he took him by the right hand, and lifted him up: and immediately his feet and ankle bones received strength.
베드로와 요한은 예슈아께서 살아계실 때, 앉은뱅이, 소경, 마비병걸린사람, 문둥병자 등을 고치실 때 보았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예슈아께서 앉은뱅이의 손을 잡고 일으키시는 경험을 재현해보인 것이라 믿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그 순간을 보면서 그들은 여전히 그곳에 그들과 함께 계시는 예슈아의 임재를 깊이 채험했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mi100연구소 역시 이 앉은뱅이 세대에게 건네줄 은과 금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예슈아, 그 아름답고 고귀한 이름 석자와 그분의 아가파오 사랑의 설계도 뿐입니다. 그분께 손을 내밀어 잡는 개인 사회 국가는 다리에 그 힘을 얻듯, 생기를 찾고 다시 소생하리라 믿습니다. 누가 이 초대에 응할런지? 우리는 그들을 찾고 만나고자 합니다. 그들은 꼭 우리 나라에만 있으란 법이 없습니다. 주권국가로서 독립된 인격과 독립된 신앙과 사업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을 만나기 위해 우리는 이미 벅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미문(Beautiful Gate) 앞에서 내민 오른손은 단순한 기억의 모방이 아니라, 갈릴리와 예루살렘 거리에서 병자들을 어루만지시던 예슈아의 실재가 사도들의 육신을 통해 100% 무결점으로 재현된 ‘Good Copy(GC)’의 현현이었습니다.
예슈아의 임재를 재현한 베드로의 오른손
- 살아있는 기억의 동기화: 베드로와 요한은 베데스다 못가의 38년 된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명하시던 순간과, 마비병 환자와 손 오그라든 자의 손을 잡고 온전케 하시던 예슈아의 눈빛을 심장에 각인한 증인들이었습니다.
- 보이지 않는 동행의 실재: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선포하며 손을 잡은 순간, 그 자리에는 스승의 빈자리가 아니라 제자들 안에 ‘엔(En) 성령’으로 내주하시며 친히 역사하신 예슈아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 은과 금을 초월한 본질: “은과 금은 내게 없다”는 고백은 물질적 빈곤의 호소가 아니라, 세속의 화폐나 일시적 구제물(Vanity) 따위로는 영혼의 근원적 마비를 풀 수 없다는 영적 주권 선언이었습니다.
앉은뱅이 세대를 일으킬 아가파오 설계도
- 시대적 마비 상태의 진단: 오늘날의 청년과 다음 세대는 스스로 서지 못하고 시스템의 복지와 보조금, 얄팍한 기만적 치트키에 기대어 구걸하는 영적·사회적 ‘앉은뱅이 상태’에 갇혀 있습니다.
-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름: 미래백년연구소(mi100)가 세상에 건넬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은 정권의 포퓰리즘이나 허망한 스펙이 아니라, 죄와 절망의 결박을 끊어내시는 예슈아의 거룩한 이름뿐입니다.
- 아가파오 사랑의 구조화: 타인의 고통을 나의 아픔으로 짊어지는 십자가의 아가파오 사랑이 구조화될 때, 메말랐던 개인의 심장과 사회의 신경망은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듯 비로소 다시 소생합니다.
독립신앙과 주권 사업으로 일어설 100인의 선구자
- 종교 시스템을 벗어난 단독자: 연구소가 찾는 동역자는 기성 종교 시스템의 관성에 안주하지 않고, 욥과 예슈아처럼 창조주 앞에 1:1로 서는 온전한 ‘독립신앙(JOB 1:1)’의 뼈대를 갖춘 인물입니다.
- 주권적 인격과 실천적 사업: 남에게 기생하지 않는 독립된 인격으로 자신의 노동과 지성을 경영하며, 다음 100년의 토양이 될 ‘100년 나무’를 심는 자립적 플랫폼을 함께 세워갈 개척자입니다.
- 생명의 바통을 쥘 100명의 선구자: 거대한 공멸의 궤도를 이탈하여, 다음 세대에게 튼튼한 영적·경제적 두 다리를 물려주고자 기꺼이 자신의 손을 내밀 ‘100인의 레인저’를 향한 거룩한 호출입니다.
세상이 주는 은과 금의 마취제에 취해 주저앉아 있던 이들이 창조주의 설계도를 붙들고 벌떡 일어서는 순간, 한 개인을 넘어 조국 대한민국과 열방의 무너진 기초가 회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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