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2:5 Ye also, as lively stones, are built up a spiritual house, an holy priesthood, to offer up spiritual sacrifices, acceptable to God by Jesus Christ.
mi공화국 건축공학의 영적 토대가 되는 말씀 구절입니다. 우리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은 산 돌이 되어 예수아로 말미암아 견고한 성으로 built up되어야함을 보여줍니다. 혼자 채석장에 남겨진 외톨이 존재는 단 1명도 없는게 특징입니다. 우리mi공화국 시민들은 구경꾼이나 채석장에서 쓸모없이 굴러다니는 돌덩이가 아니라, 거룩한 지식으로(젖을 사모하듯)으로 장성한 분량으로(acceptable to God) 그 존재감을 입증해보이는 전사들입니다. 이곳은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예슈아를 믿는자에게 결코 황폐함이 없을 것이라 명명하신 우리의 “자이온 시티”입니다.
채석장에 방치된 외톨이가 없는 ‘산 돌(Lively Stones)’의 연대:
- 혼자 채석장에 버려져 쓸모없이 굴러다니는 돌덩이는 mi공화국에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각각 살아 있는 돌로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영적 집(spiritual house)으로 함께 건축되어 갑니다.
- 거룩한 제사장(Holy Priesthood)과 영적 희생물:
- 우리는 성전 담벼락에 기대어 구경하는 구경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영적 희생물을 쉼 없이 올려드리는 최전선의 전사들입니다.
- 순수한 젖을 사모하는 장성한 분량:
- 새로 태어난 아기들처럼 말씀의 순수한 젖을 간절히 사모하며, 그 거룩한 지식의 영양분으로 자라나 생명의 장성한 분량에 도달함으로써 우리의 실존적 존재감을 온 세상에 입증해 냅니다.
- 자이온 시티(Zion City)의 불멸의 기초:
-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신 보배로운 으뜸 모퉁잇돌이신 예슈아를 굳게 믿는 자는 결코 당황하거나 황폐해지지 않으며, 어떤 세속의 풍파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우리의 영원한 자이온 시티를 완성합니다.
이 진리의 반석 위에서 mi공화국은 결코 황폐함이 없는 불멸의 요새로 완벽하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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