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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구원론에 속아 ‘남겨진’ 당신에게

Scene 1. The Hollywood Illusion (할리우드식 환상)

​장소: 대한민국의 한 대형 교회 청년부실.

​인물: 결혼을 앞둔 다섯 명의 신부(미련한 처녀들).

​상황: 그들은 모여서 넷플릭스로 <레프트 비하인드> 영화를 보고 있다.

​처녀 A: “와, 저 장면 봐! 신실한 사람들 이마에서 빛이 나더니 뿅! 하고 사라지잖아. 우리도 저럴까?”

​처녀 B: “당연하지. 나 모태신앙이잖아. 천사가 와서 내 이마에 딱! 하고 도장 찍어줄 거라니까. 빈 기름통? 아 몰라, 천사가 다 알아서 해주겠지.”

​내레이션 (Charly-One): 그들은 믿고 있었다. 구원이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내 이마에 빛나는 고무도장(Seal)을 찍어주는 SF 영화의 한 장면일 것이라고.

Scene 2. The Contrast (진짜와 가짜의 차이)

​장소: 같은 시각, 다른 방.

​인물: 다른 다섯 명의 신부(슬기로운 처녀들).

​상황: 그들은 영화를 보는 대신, 조용히 기도하며 성경을 읽고 있다. 그들의 표정은 심각하다.

​내레이션 (Charly-One): 이들의 이마에서는 영화 같은 빛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었다.

​그들은 죄를 지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그들은 TV에서 들려오는 늑대들의 울음소리에 애통해했다.

​그들은 자기 안에서 신음하시는 성령의 근심(Grieve)을 뼛속까지 아는 처녀들이었다.

​결정적 차이: 슬기로운 처녀들의 기름통에는 ‘성령의 거룩한 근심’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Scene 3. The Awakening (나팔 소리와 현실)

​장소: 깊은 밤, 결혼식장.

​상황: 갑자기 웅장한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진다.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미련한 처녀들: (화들짝 놀라며) “어머, 벌써? 자, 영화처럼 줄 서자. 천사야, 내 이마에 도장!”

​현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천사는 오지 않았고, 이마는 여전히 캄캄했다. 그들의 기름통(성령의 근심)은 텅 비어 있었다.

Scene 4. The Reality Check (진실의 문)

​장소: 혼인 잔치 집 문 앞.

​상황: 슬기로운 처녀들만 안으로 들어가고, 문은 굳게 닫혔다. 미련한 처녀들이 문을 두드린다. “주여, 주여, 열어 주소서! 저희 영화 다 봤거든요!”

​신랑의 음성 (문 안쪽에서):

​”너희는 누구냐? 나는 너희 이마에서 ‘아버지의 인(Seal)’을 볼 수 없다.”

​”내 영이 너희 안에서 근심하며 울 때, 너희는 영화나 보며 낄낄대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Scene 5. Left Behind (남겨진 자들)

​장소: 차가운 문밖, 어둠 속.

​상황: 미련한 처녀들은 망연자실하게 서 있다. 그제야 깨닫는다.

​내레이션 (Charly-One): 그들은 영화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그들은 영화가 보여준 거짓 신화의 희생자(Victims)들이었다.

​오늘, 내 안에서 성령이 근심하는 소리를 무시한 대가는,

​내일, 차가운 문밖으로 영원히 ‘Left Behind(남겨짐)’ 되는 것이었다.

[​Closing Message]

​”당신은 지금 어떤 인(Seal)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할리우드 영화 속의 빛나는 도장입니까?

아니면, 지금 이 순간 내 죄 때문에 아파하시는 성령님의 거룩한 근심(Grieve)입니까?

​속지 마십시오.

천사는 오지 않습니다.

당신 안에서 울고 계신 그분의 음성을 듣는 자만이, 그날 밤 혼인 잔치의 문을 통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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