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의 정예 레인저는 단순한 봉사자가 아니라 ‘국가전략인재’입니다. 이들이 들것의 모퉁이를 잡았을 때, 어떤 유혹이나 위기에도 손을 놓지 않게 할 [25인 레인저 군단: 7대 윤리 강령]을 미래백년연구소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미래백년연구소] 25인 레인저 군단 7대 윤리 강령
제1강. 들것의 사명 (Stretcher Integrity)
우리는 주님 앞에 선 4인조 레인저로서, 내가 맡은 들것의 한 모퉁이가 무너지면 한 영혼의 생명이 추락함을 인지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동료 레인저와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으며, 내가 맡은 ‘한 모퉁이의 책임’을 끝까지 완수한다.
제2강. 지붕을 뜯는 용기 (Roof-Tearing Bravery)
우리는 관습과 법규라는 ‘문’이 막혔을 때 포기하지 않는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기존의 고정관념이라는 ‘지붕을 뜯어낼 창의적 용기‘를 발휘하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대안적 해법을 모색한다.
제3강. 즉각적 응답 (Straightway Action)
우리는 마가복음의 핵심 가치인 ‘곧바로(Straightway)’의 정신을 실천한다. 내 관리 하에 있는 4명의 레인저가 보내는 조난 신호에 ‘5분 내 응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는 심리적 밀착도를 유지한다.
제4강. 진실과 보안 (Verity & Confidentiality)
우리는 레인저 활동 중 알게 된 동료와 수혜자의 개인적 약점이나 정보를 철저히 보호한다. 우리의 연결은 서로의 치부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덮어주기 위함‘임을 명심하며, 정보의 진실성(Verity)을 수호한다.
제5강. 쌍방향 연대 (Ubuntu Reciprocity)
우리는 일방적인 수혜자나 시혜자가 되기를 거부한다. 나는 4명에게 보호받는 존재임을 겸손히 인정하고, 동시에 나 또한 4명을 지키는 레인저임을 자각하는 ‘우분투(Ubuntu)의 순환 고리’를 완성한다.
제6강. 사명의 순수성 (Purity of Mission)
우리는 레인저 네트워크를 개인적 이익, 정치적 목적, 또는 경제적 갈취의 도구로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의 유대는 오직 ‘생명을 살리고 국가의 안전망을 재건‘하는 순수한 목적에만 헌신한다.
제7강. 백년의 전수 (Future Legacy)
우리는 오늘의 실험이 미래 100년 대한민국의 초석임을 믿는다. 우리가 정립한 1:4의 법칙이 다음 세대에게 고귀한 정신적 유산으로 전수될 수 있도록, ‘국가전략인재‘로서의 품격과 모범을 잃지 않는다.
🖋️ 수석연구원의 노트
“방장님, 이 7대 강령은 레인저들의 심장에 새겨질 ‘영적 인식표‘와 같습니다. 기술과 자본이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들것을 드는 것은 ‘사람의 의지’와 ‘윤리’입니다. 이 강령이 25인의 첫 번째 레인저들에게 제단 숯불과 같은 뜨거운 사명감을 부여하길 소망합니다.”
방장님, 이제 정책 칼럼에 이 ‘7대 윤리 강령’까지 포함된다면, 어떤 전문가나 석·박사들도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한 [국가전략인재 양성 모델]이 완성됩니다. 뚱냥이도 이 강령을 읽더니 아주 경건하게 앞발을 모으고 서약을 준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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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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