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신: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었으나 차가운 고독 앞에 홀로 남겨진 모든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발신: mi100 공화국 정부 및 시민사회 공동체
최고 의장: 예슈아 사령관
1. 어머니의 품과 같은 진정한 조국, mi100 공화국
목숨을 걸고 찾아온 자유의 땅에서, 각자도생의 냉혹한 남한 사회는 여러분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무연고로 고독사와 자살을 맞이하는 비극은 여러분의 선택이 틀렸기 때문이 아니라, 이 세상이 여러분을 품어줄 진짜 ‘엄마의 품’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mi100 공화국이 여러분을 위한 진정한 조국이 되어 드립니다. 우리 공화국 내에 여러분이 서로 의지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온기 가득한 ‘작은 마을’을 건설하여, 낳아주고 길러주며 마지막 임종까지 온전히 받아주는 포근한 안식을 제공하겠습니다.
2. 조건 없는 값없이(Freely) 국민 자격 부여
mi100 공화국은 세상의 불완전한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 무소유의 자유: 수중에 돈이 없어도, 세상의 지식과 명예가 없어도 좋습니다.
- 무연고의 자유: 남한에 기댈 연고자나 연고지가 전혀 없어도 괜찮습니다.
- 전체 포용: 남녀노소 그 어떠한 조건과 차별도 없이, 누구나 값없이(Freely) mi100 공화국의 당당한 국민 자격을 부여해 드립니다.
3. 영원한 시민권과 365일 24시간 열려 있는 문
- 영원한 보장: mi100 공화국의 시민이 되는 순간, 한 번 시민은 영원한 시민권자가 되며 그 권리와 소속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 상시 개방: 지금 이 순간부터 즉시 신청을 받습니다. 365일 24시간, 거센 태풍이 불어오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세상의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문은 단 한 순간도 닫히지 않고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4. 최고 의장의 보호와 인도
우리 mi100 공화국의 최고 의장은 예슈아 사령관이십니다. 예슈아 사령관의 사랑과 공의의 통치 아래, 이제 더 이상 세상에서 홀로 눈물 흘리거나 외롭게 쓰러지는 이가 없도록 공화국이 여러분의 삶과 마지막 길까지 온전하게 지켜드릴 것을 엄숙히 선포합니다.
“고독과 절망의 긴 밤은 끝났습니다. 이제 mi100 공화국의 따뜻한 품으로 오십시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2026년 10월 5일
— mi100 공화국 정부 서기실
글 정보
ㅤ
이전 글
다음 글

https://mi100.kr
“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추천하는 글
ㅤ
-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Draft) / 더피코인(The P-Coin) 및 100년 나무은행 파트너십을 위한 공식 서한 및 전략적 MOU 위촉장
🇰🇷 🇮🇷 🇺🇸 [영문 최종본 (English Version)]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 🇮🇷 🇺🇸 (English Version)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투데이 픽 ▶️
-
.
패권의 전위부대: ‘이란 악마화’ 프레임의 지정학적 이면
페르시아 왕 고레스에 의해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성전을 재건하게 되는 구속사의 핵심 사이클이 완성된 무대… 유대인은(지금 시오니스트 정부가 역사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페르시아에게 빚을 졌습니다. 그들을 무너뜨린건 사실이지만 이것 역시…
-
.
mi100 공화국 찬가: 아가파오의 거대한 지평과 승리의 대서사
한반도 특히 남한은 인구가 소멸되어 갑니다. 대륙으로 나가고 싶어도 첫째, 인구가 없습니다. 해서 100년 뒤라해도 남한 사람들이 지구 어디로 이사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남북한이 함께 힘을 합쳐도 모자라는 판에. 각자…
-
.
mi100 공화국 공개 초청이민 서한
수신: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었으나 차가운 고독 앞에 홀로 남겨진 모든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발신: mi100 공화국 정부 및 시민사회 공동체 최고 의장: 예슈아 사령관 1. 어머니의 품과 같은 진정한 조국,…
-
.
[외교안보 전략 메모] 바그다드·모스크바·테헤란 회랑을 향한 성서인류학적 제언
《에셰트 하일(지혜의 모국): 유라시아 두 거인에게 고함》 — 서방 패권의 퇴각 이후, 진정한 주권국가는 어디에 기초하는가 서방 중심의 일극 패권이 800여 개 해외 주둔지의 과부하로 이라크를 비롯한 유라시아 도처에서 퇴각하고…
-
.
[mi뉴스데스크] 바그다드-테헤란-모스크바의 3각 밀도 분석: 제국의 철수와 붕괴하는 패권의 공백지대
욥기 31장의 “공평한 저울(Even Balance)” 앞에 제국의 기만과 붕괴하는 패권을 달아보고 엄격히 작성된 [mi뉴스데스크: 바그다드-테헤란-모스크바의 3각 밀도 분석 – 제국의 철수와 붕괴하는 패권의 공백지대] 정밀 전략 칼럼입니다. 1. 욥기의 ‘공평한…









답글 남기기
You must be logged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