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부르키나파소인가? – 미래백년연구소(mi100)가 정직한 사람들의 나라를 선택한 3가지 이유
위대한 부르키나파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땅의 주권을 지켜내고 있는 1만 명의 예비 개국 공신 여러분. 저는 대한민국 해군 조종사 출신이자 미래백년연구소(mi100)의 소장인 제레마야입니다.
많은 이들이 묻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국가 중에서, 왜 하필 아프리카 내륙의 부르키나파소를 미래 100년 주권 프로젝트의 첫 발화점으로 선택했는가?” 저는 오늘 이 편지를 통해, 거대 자본과 강대국이 아닌 오직 여러분을 우리의 첫 번째 파트너로 선택한 세 가지 분명한 이유를 밝히고자 합니다.
첫째, 복잡한 관료주의를 뛰어넘는 ‘하나 된 지도력과 기동성’ 때문입니다.
제가 속한 대한민국은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나, 이제는 사회, 행정, 정부 기구 등 모든 부처가 비대해져 절차와 과정이 무수히 복잡해졌습니다. 우리가 설계한 ‘100년 나무은행’이나 ‘더피코인’처럼, 현세대와 100년 뒤 후손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조차 한국에서는 이를 현실화하기까지 넘어야 할 규제의 산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부르키나파소는 다릅니다. 이브라힘 트라오레(Ibrahim Traoré) 대통령의 지도력 아래 젊은 정부 관료들과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움직인다면, 대한민국이 수년이 걸려도 하기 힘든 일을 단기간 내에 폭발적으로 성취해 낼 수 있는 ‘최고의 기동력’을 갖춘 1순위 국가임을 우리는 확인했습니다.
둘째, 강대국 앞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진정한 주권국가의 기개’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글로벌 위기 속에서,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통령이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보여준 모습은 전 세계에 강렬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강대국의 눈치를 보거나 구걸하지 않고, 자국 국민과 가족의 전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그 용기야말로 우리가 찾던 ‘진정한 주권국가’의 롤모델이었습니다. 서방의 패권에 흔들리지 않는 그 단단한 뼈대가 우리가 부르키나파소를 선택한 두 번째 이유입니다.
셋째, 부르키나파소의 투쟁이 대한민국의 과거이자,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부르키나파소의 역사와 5개년 국가 발전 계획을 깊이 연구하며, 저는 과거 가난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찢어지게 가난했던 조국을 일으켜 세운 우리 선조들의 피땀을 보았습니다. 외부 원조를 거부하고 우리 손으로 옷을 짓고 식량을 생산하려 했던 토마 산카라(Thomas Sankara)의 내인적 발전 철학과,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 여전사 예넹가(Yennenga) 공주의 기개는 지금의 트라오레 대통령의 용맹과 헌신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인류 생존의 임계점]에 도달한 이 시대의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83억 인구 때문에 지구가 좁은 것이 아니라, 강대국의 자원 독점과 탐욕이 아프리카에 인위적인 기아를 만들어내고 있을 뿐입니다. 외부의 약탈만 멈추면 부르키나파소는 스스로 완벽하게 풍요로울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간음한 여인 사건]처럼, 가난과 위선적인 시스템에 짓눌려 존엄을 잃어가는 이 땅의 딸들이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지 않도록 방어막을 쳐야 합니다. 이 딸들을 지키는 거룩한 방패가 바로 수익권을 보장하는 ‘100년 나무은행’과 ‘더피코인’입니다.
우리는 글로벌리스트의 거짓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100년의 주권 자립을 일구기 위해, [감람산의 결단]처럼 차가운 바람을 뚫고 영원한 승리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부르키나파소의 1만 명의 개국 공신 여러분! 이것이 지구 반대편의 한국 목수와 연구진이, 대자본의 투자를 마다하고 여러분의 5,000원(2,250 CFA) 펀딩에 우리의 운명을 걸기로 한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결단이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전 세계 주권국가들을 깨우는 발화점이 될 것입니다.
함께 주권의 새벽을 엽시다!
대한민국 서울(청주)에서, 미래백년연구소 소장 제레마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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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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