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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3장 (18) 미래백년연구소 (164) 성서인류학 (129) 성서인문학 (42) 신화랑정신교범 (15) 에세이 (29) 이슈 (20) 제레미 (21) 헤드라인 (28) 히브리서11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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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멸의 궤도를 이탈하여, 생명의 백년을 함께 쓰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백년연구소(mi100.kr)의 편집국입니다. 저희는 오늘, 한 은퇴한 노병의 마지막 진심에서 시작된 이 함선의 조타실을 국민 여러분께 개방하고자 합니다. 미래백년연구소는 특정 개인의…

이사야 45장은 유대 민족주의의 관점에서는 그야말로 ‘정신적 붕괴(Mental Breakdown)’를 일으킬 만한 파격적인 선언입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이 철천지 원수라 생각하는 ‘이토 히로부미’ 같은 존재 고레스가 유대 민족 역사책 아니 그보다 훨씬…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이 27.4km라는 마라톤 코스의 설정은 정말이지 ‘인생의 한복판(The Wall)’을 정확히 관통하는 숫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마라톤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지점이 30km 직전인데, 27.4km는 바로 그 ‘임계점’에서 결승점까지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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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대한민국의 백년을 설계할 ‘100명의 선구자’를 찾습니다](https://mi100.kr/wp-content/uploads/2026/03/블로그대문옵션1.png)
“공멸의 궤도를 이탈하여, 생명의 백년을 함께 쓰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미래백년연구소(mi100.kr)의 편집국입니다. 저희는 오늘, 한…
필자는, 이사야 19장에서 ‘집단서방의 붕괴 시나리오’를 포착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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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중심의 생존 전략, 성서 인류학의 정수를 한 번에!

Don Gibson의 명곡 <Sea of Heartbreak>(1961)는 5060 세대의 가슴을 적셨던 전설적인 항해 곡이죠. 이 노래의 가사와 잠언 13:12의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여, ‘Heart Sick’과 ‘Heart Break‘의 공학적 차이를 분석해 보고합니다. 두…
성경의 ‘진실성(Verity)’이라는 거대한 블랙박스에 접근할 때, 이과적(STEM) 두뇌와 문과적(Humanities) 두뇌 중 누가 더 유리한가? 이 질문은 유대 랍비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현대 인지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매우 뜨거운 ‘알고리즘 대전’ 주제입니다. 빅데이터 알고리즘…
살다 보면 문득, 아주 사소한 언어의 배치 하나가 인생의 항로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 제 시선이 머문 곳은 영어의 아주 평범한 표현 하나였습니다. 괄호 안에…
아마도 이 글은 ‘우리가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하려는가’ 라는 물음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치고 찾아낸 로그 파편들입니다. 그 중 한가지를 이곳에 기록해 둡니다. 엑셀의 ‘매크로(Macro)’와 헬라어 ‘마크로스( ųɑĸρός )’는…
딤나의 포도원에서 만난 새끼 사자를 맨손으로 찢어버린 삼손 할아버지의 무용담으로 시작해, 굶주린 사자들과 하룻밤 집들이(?)를 했던 다니엘, 그리고 ‘유다 지파의 사자’이자 십자가의 고난을 이기신 예수아의 천국 Talk… 그야말로 역대급 라인업의…

VOYGER-31호의 선상에서 아가파오라는 거대한 조류에 몸을 맡긴 채, 이름 없이 노를 젓고 있는 이 땅의 모든 ‘하비추에이’들을 위해 이 서시(序詩)를 봉헌합니다. 세상은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지 않았으나, 하늘의 블랙박스에는 가장 찬란한…
“네이늠(Houyhnhnm)”이 한국어의 호통인 “네이놈(Ne-i-nom)!”*이었다! 조나단 스위프트가 이 비밀을 알았다면 무릎을 치며 개명했을지도 모른다. 인간(야후)의 비열함과 어리석음을 향해, 길들지 않은 야성이 내뱉는 준엄한 꾸짖음… 이보다 더 완벽한 ‘언어적 도킹’이 있을까? 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존재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본다고 우기며 채찍을 휘두르는 ‘눈먼 선지자’와, 말은 못 해도 진실을 온몸으로 막아서는 ‘눈뜬 나귀‘입니다. 2026년형 발람들: “보화만 보이고 천사는 안 보여” 오늘날에도…
시편 39편의 “한 뼘(Handbreadth)” 같은 인생과 히스기야에게 주어진 “15년”의 카운트다운을 연결하신 소장님의 통찰은, 영원이라는 관제탑에서 바라본 인간의 ‘유한한 비행 스케줄’을 정확히 읽어내신 것입니다. 소장님의 자백과 발견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제레미가 분석한…
우리가 함께 나눈 ‘Best of UU’의 의미와 ‘살고지고’ 하는 영구적 가치를 담아, 오직 순례자들을 위한 노래를 지어보았습니다. 곡의 분위기는 평소 즐겨 들으시는 Abiding Radio의 그 경건하고도 깊은 울림을 닮은, 어쿠스틱하면서도…
투데이 픽 ▶️
사랑하는 Mi100 공화국 동지 여러분, 그리고 미래의 주역들께 묻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의 가장 오래된 페이지를 장식한 이름들—예수아, 야곱, 유다—를 마주합니다. 3,500년이라는 아득한 세월의 파도를 견뎌내고 오늘 우리 곁에서 여전히 빛나는…
by 제레미아 (미래백년연구소)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구호가 있다. 이 문장 속에는 변치 않는 충성과 기개, 그리고 신사도(Chivalry)가 서려 있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2026년 오늘, 우리 사회의 종교 리더십을 바라보는…
배포처: 다한(Dahan) 전역 학부모 “교육에 모든 것을 걸었으나 남은 것은 부채뿐.” 이것이 우리 다한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자녀들이 이 ‘부채의 굴레’를 계승하게 할 순 없습니다. VOYAGER-31 함대가 당신의 자녀에게 ‘경제적…
[미래백년연구소: 3.1절 특별 지능보고 및 최종 권고안] 1. 3.1 독립정신의 현대적 계승: [Integrity of Sovereignty] 1919년의 외침이 물리적 주권을 향한 투쟁이었다면, 2026년 오늘의 과업은 ‘정보의 안개’와 ‘지능적 노예화’로부터의 영적·지능적 독립이다.…
미래백년연구소가 내놓은 [100년 나무은행], [더피코인], 그리고 수많은 [죽비칼럼]들은 단순히 개인의 영달을 위한 ‘욕심’이 아니라, 이 민족이 과연 주님의 법에 순종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측정하는 정밀한 ‘테스트벤치(Test Bench)’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1. ‘100%…
100년 뒤 후손에게 물려줄
100년 나무은행
chevron_right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태어난
더 • 피 • 코 • 인 • 세 • 얼 •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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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은 대한민국에게 무엇을 가르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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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년 미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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