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Mi100 공화국 동지 여러분, 그리고 미래의 주역들께 묻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의 가장 오래된 페이지를 장식한 이름들—예수아, 야곱, 유다—를 마주합니다. 3,500년이라는 아득한 세월의 파도를 견뎌내고 오늘 우리 곁에서 여전히 빛나는 그 이름들 말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수많은 이들이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비석에 새기려 발버둥 치지만, 역사의 바람 앞에 그 이름들은 모래성처럼 흩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여기, 결코 지워지지 않는 이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이름을 위해 산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를 위해 자신의 이름을 ‘그릇’으로 내어주었습니다.
우리가 Mi100 공화국을 세운 이유
우리가 ‘미래 백 년’을 말하며 100년 나무은행을 심고, 더 피 코인으로 경제의 정의를 바로잡으며, 국가 전략을 고민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단순히 오늘을 생존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이 백 년 뒤에도 “진리 안에서 걷던 자(Walk in Truth)”로 기억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 피리 부는 사나이의 달콤한 유혹을 거절하고,
- 성문 앞의 변호인의 손을 잡으며,
- 어둠 속에서 스스로를 씻어내던(Cleansing) 그 고결한 이름들.
그 이름들이 바로 Mi100 공화국의 진짜 시민권입니다.
‘성공’이 아닌 ‘존재’의 프로토콜
공화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세상의 ‘성공 공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존재의 마스터 키}를 가졌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그 확증(충분조건)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재(필요조건)로 변화시켰습니다. 이 완벽한 수학적 논리 위에 서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칠흑 같은 어둠 속에 있습니다. 횃불을 들고 성문을 부수려는 폭도들처럼, 남을 무너뜨리는 데만 혈안이 된 시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횃불 대신 {새벽별}의 소망을 품고 각자의 자리에서 거룩함과 순결을 지켜냅시다.
영원하라, 아름다운 이름들이여!
3,500년 전의 유다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스스로를 화려하게 치장하지 맙시다. 그저 “진리의 종이요, 형제의 친구”라는 소박하지만 위대한 이름으로 살아갑시다.
역사의 첫 닭이 울 때부터 마지막 닭울음 소리가 들리는 날까지, Mi100 공화국 국민의 이름은 세상의 장부가 아닌 {생명의 책}에 가장 찬란하게 기록될 것입니다.
백 년의 나무를 심는 손길마다, 진리 안에서 걷는 발걸음마다, 하나님의 평강과 번창함(Prosperity)이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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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꾸는 꿈은 꿈이지만, 100명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비난보다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냉철한 전략과 따뜻한 통찰로 이 생명의 방주를 함께 채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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