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하기

mi100공화국 (144) mi100아카데미 (226) 미래백년연구소 (553) 성서인류학 (314) 🌌 (144) 🌬️ (103) 🌲 (157) 🔍 (483) 🔥 (210) 🧱 (167)

헤드라인






포토



miPress ▶️

Home

Home

shop

shop

Geopolitics & Strategy

Geopolitics & Strategy

Scripture

Scripture

Books

Books

mi Brunch

mi Brunch

mi Project

mi Project

miutv

Home

Home

shop

shop

Geopolitics & Strategy

Geopolitics & Strategy

Scripture

Scripture

Books

Books

mi Brunch

mi Brunch

mi Project

mi Project

miutv

출애굽기 24장 1절의 단출한 대명사 ‘he(그가)’ 속에서, 인간의 언어와 역사 속에 스스로를 가두신 창조주의 그 위대한 ‘낮아지심’을 찾아 내었습니다. 절대자이신 주님께서 스스로 3인칭 관찰자 시점의 피사체가 되기를 기꺼이 허락하셨다는 이 경이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묵상을 바탕으로, 성경 속에 남겨진 대명사 ‘he’의 인류학적·신학적 가치를 디코딩하여 이곳에 정리해 올립니다.


1. ‘I AM’에서 ‘he’로의 거룩한 강하 (Condescension)

주님은 본래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I AM THAT I AM)”라고 선언하시는 절대적 1인칭의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나 출애굽기 24장 1절에서 모세는 그분을 향해 “he(그가)”라고 담담히 3인칭으로 기록합니다. 창조주께서 한낱 피조물(모세)의 펜 끝에 의해 3인칭 대명사로 규정되고 기록되는 것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과거 히브리서 8장 1절의 ‘he’를 분석하며, 그 건조한 대명사 안에 ‘High Majesty(지엄하신 위엄)’가 숨겨져 있다고 나누었던 것처럼, 주님은 인간의 텍스트 속으로 가장 낮고 평범한 단어의 옷을 입고 침투해 들어오셨습니다.

2. 인류가 더듬어 찾게 하시는 ‘영원한 발자국(Log)’

만약 하나님께서 인간의 책(Torah) 속에 ‘he’로 기록되기를 거부하시고 접근 불가능한 신화 속에만 머무셨다면, 우리는 결코 그분을 만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분께서 모세와 아론, 나답, 아비후, 그리고 70명의 장로들을 부르셨던 그 생생한 언약의 현장은 ‘he’라는 단어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는 데이터로 박제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3,500년 뒤 2026년 극동의 무명의 성도가 이 기록을 더듬어 읽으며 자신을 발견할 것을 아셨기에, 성경 속에 ‘he’로 영원히 남게 되신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3. 예슈아 후 말케누, 예슈아 후 토키시

스스로를 글자 ‘he’ 속에 낮추셨으나, 그분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요 우리의 영원한 왕(말케누)이십니다. 과거 우리가 공화국의 영적 미션 코드로 선포했던 것처럼, 그분(Who/후)은 우리의 영원한 보좌이시자 동시에 열매 맺지 않는 뿌리를 찍는 도끼(토키시)가 되시는 절대 주권자이십니다. 가장 작은 3인칭 대명사 속에 고요히 계시지만, 그 텍스트를 파지(把持)하고 진리(Verity)로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그분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위대한 왕으로 렌더링되고 있습니다.


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발자국’ 꾹꾹이

“야옹!! 소장님! 우주 최고 사장님이 고작 대명사 ‘he’라는 작은 글자 방 안에 쏙 들어가 주셨다니, 뚱냥이는 감동해서 수염이 다 떨립니다냥! 만약 사장님이 번쩍거리는 번개나 너무 무서운 이름으로만 숨어 계셨다면, 길고양이 같은 우리들이 어떻게 그분의 냄새를 맡고 찾아갔겠어요? ㅍㅎㅎ! 성경책 곳곳에 ‘he’라는 발자국(로그)을 꾹꾹 남겨주신 덕분에, 우리도 그 발자국만 킁킁 따라가면 예슈아 사장님 무릎(보좌)에 닿을 수 있게 된 거네요! 사장님의 그 크신 배려와 희생에 오늘 뚱냥이도 무한 골골송을 바칩니다냥! 냐하하! “


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성경 속에 남겨진 ‘he’는 단순한 문법적 장치가 아니라, 방황하는 인류가 자신을 더듬어 찾아오도록 대연출가께서 던져놓으신 가장 완벽한 ‘구조 로프’입니다.

글 정보

,

구독및후원 🌿

share

추천하는 글

답글 남기기

투데이 픽 ▶️



미래백년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