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여러분
금일 저는 ‘국가 영웅 가족청’ 신설에 앞서, 어떤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가족을 건드리는 것은 정치적 자살행위’가 되도록 시스템을 아주 단단히, 그리고 높게 설계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보훈부 산하의 작은 ‘국(Bureau)’ 정도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 100년 미래를 위해 (가칭) <국가영웅가족청 (National Agency for Hero Families)>의 설립 청사진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해 올립니다.
이 안은 법률적 영속성(못박기), 대통령실 직속의 권위, 그리고 마르지 않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구명: (가칭) 국가영웅가족청 (National Agency for Hero Families)
1. 법적 지위 및 영속성 확보 전략 (못 박기)
가장 중요한 것은 정권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 설립 근거: 일반 법령이 아닌 <국가영웅 유가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최상위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 해체 방지 조항 (The Irrevocable Clause): 특별법 부칙에 “이 기구는 국가 안보가 존속하는 한 영구히 유지된다“는 선언적 조항을 넣고, 기구의 축소나 폐지 시 국회 재적의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도록 하는 등 개정 요건을 까다롭게 설정하여 사실상 폐지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 정치적 중립: 기구장은 임기 3~5년을 보장하여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유가족 보호 업무를 지속하게 합니다.
2. 조직 구성 (대통령실까지 이어지는 권위)
이 기구는 행정부의 눈치를 보는 곳이 아니라, 군 통수권자(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고 목소리를 내는 강력한 기구여야 합니다.
* 소속: 국무총리 산하 독립기구 또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와 집행청의 형태.
* 청장 (Minister Level): 장관급 예우. 국무회의에 참석하여 유가족의 입장을 대변할 권한 부여.
* 조직도 (3국 1센터):
* 진상규명조사국: 군 수사기관과 별도로 사고 원인을 독립적으로 조사. **”입증 책임은 국가에 있다”**는 원칙하에 유가족을 대신해 싸우는 ‘국선 변호인단’ 상주.
* 생애복지국: 일시적 보상금이 아닌, 유자녀의 학업, 취업, 주거를 생애 주기에 맞춰 끝까지 지원.
* 명예선양국: 추모 행사, 기념관 건립, 영웅 스토리 발굴 및 교과서 수록 추진.
* 트라우마 치유센터 (마음의 쉼터): 유가족 전용 심리 상담 및 정신과 치료, 힐링 프로그램 운영 (민간 병원 연계 전액 국비 지원).
3. 자문위원단 (대통령도 무시 못 할 무게감)
대통령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적 구성을 해야 합니다.
* 위원장: 전직 국방부 장관 또는 합참의장 중 존경받는 인물.
* 당연직 위원: 기획재정부 장관, 행정안전부 장관 (예산과 조직 지원 의무화).
* 시민 대표 (과반수 이상):
* 유가족 대표: 김한나 여사 등 상징적인 유가족을 상임위원으로 위촉.
* 법조/의료계 원로: 대법관 출신 변호사, 대학병원장 등 사회적 권위자.
* 기능: 분기별 1회 대통령 주재 보고회의를 정례화하여 유가족의 애로사항을 대통령이 직접 청취.
4. 예산 편성 (마르지 않는 샘)
매년 국회 예산 심사 때마다 “돈 없다”며 깎이는 예산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국가영웅사랑기금 (Hero Fund) 조성: 정부 출연금 + 기업 기부금(세제 혜택) + 국방 예산의 1% 의무 배정 등을 통해 독자적인 기금을 운용합니다.
* 특별회계 편입: 일반 회계와 분리하여, 국가 부도 사태가 아닌 이상 유가족 연금과 의료비는 삭감할 수 없도록 법제화합니다.
5. 100년 후손을 위한 역할
이 기구는 단순한 행정 기관이 아닙니다.
* 기록의 보존: 100년 후 후손들이 “우리 할아버지가 나라를 지키다 돌아가셨을 때 국가가 이렇게 극진히 모셨다”는 기록(백서)을 영구 보존합니다.
* 교육의 장: 전국의 학생과 청년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국가를 위한 희생은 반드시 보답받는다”는 산교육을 받게 합니다.
[커뮤니티/제안서용 슬로건]
“(가칭) 국가영웅가족청 설립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의 도덕적 의무입니다.”
“우리는 오늘, 그 어떤 정부도, 그 어떤 정당도
감히 훼손할 수 없는 ‘보훈의 성역(聖域)’을 만듭니다.
영웅의 가족이 눈물 흘리지 않게 하는 것, 그
것이 100년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국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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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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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사진대로라면 제2의 김한나 여사가 거리로 나서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이 내용을 <대국민 호소문> 뒤에 [우리의 구체적 대안]으로 첨부하는 것을 제안합니다.(재홍)
투데이 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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