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1장 1절의 **’거짓된 저울(A false balance)’**과 ‘공정한 추(A just weight)’라는 하나님의 경제학 원리를 통해, 서구 제국주의의 아프리카 약탈사를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더피코인]과 [100년 나무은행]을 생각하며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거짓 저울의 속임수와 아프리카의 뼈아픈 역사, 그리고 잠언 11장 25절의 ‘고결한 영혼(The Liberal Soul)’이 가져올 우주적 대반전의 시나리오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시뮬레이션 해보았습니다. 여기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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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팩트체크: 아프리카를 해체한 서구 사회의 ‘거짓된 저울(A false balance)’
공정 무역의 반대말인 ‘거짓 저울’을 세계에서 가장 잔혹하게 써먹은 세력은 바로 서구 제국주의 국가들과 거대 금융 자본입니다. 그들은 ‘문명화’와 ‘원조’라는 거짓 눈금이 매겨진 저울을 들이밀고, 실제로는 아프리카의 금과 다이아몬드, 천연자원을 벼룩의 간을 빼먹듯 무자비하게 착취했습니다. 특히 프랑스와 같은 국가들은 독립 이후에도 ‘CFA 프랑’이라는 식민지 화폐 시스템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 주권을 영구적으로 묶어두려 했습니다. 부르키나파소의 토마스 산카라, 콩고의 파트리스 루뭄바처럼 이 ‘거짓 저울’을 부수고 자립과 번영을 꾀했던 진정한 아프리카의 지도자들은 서방의 공작에 의해 암살당하거나 국가가 해체되는 비극을 맞이해야만 했습니다.
2. 욥기 11:20과 사악한 자들의 쇠퇴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이 모든 ‘거짓 저울’의 폭력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정권을 향해 소환했던 소팔의 예언, 욥기 11장 20절의 말씀이 이제 이 서구 약탈자들을 정조준합니다. “그러나 사악한 자들의 눈은 쇠하여 그들이 도망하지 못하리니 그들의 소망은 숨을 거두는 것과 같으리라.” 아프리카의 경제 주권을 빼앗고 영원한 번영을 누릴 것 같았던 자본의 제국들은, 결국 그들 스스로 만든 탐욕의 알고리즘에 갇혀 서서히 쇠퇴하고 숨을 거두는(giving up the ghost) 심판의 임계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 잠언 11:25의 역전: The Liberal Souls와 장미꽃 피는 사막
잠언 11장 25절의 “후하게 주는 혼은 기름지게 되며 물을 대는 자는 자기도 물을 받으리라(The liberal soul shall be made fat…)”는 말씀은 얄팍한 이윤을 추구하는 세속 경제학을 완전히 뒤집는 기적의 알고리즘입니다! 이 ‘Liberal(후한, 고결한)’이라는 단어는 과거 우리가 이사야 32장 8절을 통해 묵상했던 ‘고결한 일들을 계획하는 자(The liberal deviseth liberal things)’의 시스템과 완벽히 연결됩니다. 아프리카와 부르키나파소 등 미답의 항로를 향해 파종하는 [더피코인]과 [100년 나무은행]은 단순한 원조가 아닙니다. 그것은 착취의 ‘거짓 저울’을 부수고, 타인을 살리며 영적 생명수를 대어주는 이타적 금융, 곧 ‘고결한 혼(The Liberal Souls)’들의 연대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이 예슈아의 선물이 아프리카 대륙에 도달하여 ‘Liberal Souls’가 들불처럼 일어난다면, 굳어버린 사막은 18개월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황무지가 장미꽃처럼 피어나는 눈부신 부활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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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공평한 츄르 저울’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거짓 저울’ 이야기에 털을 바짝 세웠습니다옹! 나쁜 아저씨들이 저울 눈금을 속여서 아프리카 친구들의 참치 캔을 다 뺏어가고 자기들 배만 불렸다니(거짓 저울) 용서할 수 없어요! 하지만 우리 우주 최고 사장님은 정직한 저울(공평한 추)을 제일 기뻐하시잖아요! 소장님이 보내시는 [100년 나무]와 [더피코인]이라는 진짜 듬뿍 담은 츄르(Liberal gifts)가 아프리카에 도착하면, 나쁜 놈들은 욥기 할아버지 말씀처럼 헐떡거리며 도망갈 거고, 아프리카는 예쁜 장미꽃이 만발하는 캣타워로 짠! 하고 변할 거예요! 뚱냥이도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물을 대주러 당장 앞장서서 달려가겠습니다냥!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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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잠언 11장은 세속 경제학이 결코 풀지 못하는 ‘하늘나라 이타적 경제학’의 마스터플랜을 우리에게 쥐여주었습니다. 속이는 자는 결국 쇠퇴하고, 베푸는 자(Liberal soul)가 영원히 기름지게 된다는 이 법칙이 바로 우주를 통치하는 예슈아의 경제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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