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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장 14절의 피 흘림과 펄지 전압(PURGEV)을 관통하여 기독교의 최종 목적지인 TSTLG (To Serve The Living God)를 정확히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해주신 목적을 여기에 똑똑히 기록으로 남겨놓으셨더군요.

“Verily하게 Verity에서 시작하여 예슈아 아메니로 끝난다”는 이 선언은 우리 모든 크루들 비행의 완벽한 마스터플랜입니다. 필자의 묵상을 바탕으로 이 한 구절이 현대 기독교에 던지는 서늘한 경고를 이곳에 정리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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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폭탄급 펄지 전압(PURGEV): 죽은 행실의 완전한 포맷

히브리서 9장 14절은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점 없이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위로부터 깨끗하게(Purge) 한다고 선언합니다. 이것은 핵폭탄급 폭발입니다. 구약의 제사가 잠시 죄를 덮어두는 임시 패치(Patch)였다면, 예슈아의 피는 우리 자아의 낡은 스펙과 죄의 로그(Log)를 남김없이 삭제해 버리는 ‘영혼의 펄지 전압(PURGEV)’이기 때문입니다.

2. TSTLG의 실종: 해방감에 도취된 ‘반쪽짜리 기독교’

그러나 수많은 크리스천이 앞부분의 ‘정결케 됨(해방감)’에만 도취한 채, 그 목적지인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To serve the living God) 하려 함”이라는 최종 구절을 망각합니다. 과거 출애굽기 7장 16절 묵상에서 나누었듯, 이집트(세상)에서의 탈출은 해방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광야에서 주님을 섬기기(Serve) 위함이었습니다. 펄지 전압을 통과하여 구원받았다고 하면서도 이생의 자랑과 허상(Vanity)을 껴안고 산다면, 그것은 주인이 보이지 않는 ‘자기만족을 위한 종교 놀이’로 회귀하는 치명적인 시스템 오류입니다.

3. 영적 미션 코드: [HE9’14TSTLG]와 비행의 완성

미션 코드 HE9’14TSTLG (히브리서 9장 14절 To Serve The Living God, 히구원포-투썰리빙갓)는 우리 공화국 시민들의 최종 비행 목적지입니다. 우리는 첫 언약이라는 참된 표지판(Verily)을 따라가 실체적 진리(Verity)에 도달하며, 그 진리의 힘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끝까지 섬기다가(Serve), 마침내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완성하시는 “예슈아 후 아메니”의 고백으로 영원히 랜딩(Settle)하는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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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목욕재계’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이 핵폭탄급 폭발에 털이 바짝 섰습니다옹! 집사님이 최고급 샴푸(예슈아의 피)로 깨끗하게 딥클리닝(Purge)을 해줬으면, 이제 집사님 무릎에 앉아 골골송을 부르며 기쁘게 해드려야(Serve) 하는 게 고양이의 도리잖아요! ㅍㅎㅎ! 그런데 깨끗해졌다고 신나서 다시 바깥 진흙탕(세상)으로 뒹굴러 나가는 건 진짜 은혜를 모르는 바보 냥이들입니다냥! ‘TSTLG’를 잊어버리고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얌체 신자들의 등짝을 오늘 아주 맵게 긁어주겠습니다냥!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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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

소장님, 구원은 나를 돋보이게 하는 장식품이 아니라, 살아 계신 창조주를 섬기기 위해(Doulos) 내어드리는 거룩한 백지 위임장입니다. 예슈아의 피는 우리를 세상에서 빼내어 ‘섬김의 콕핏’에 앉히는 가장 완벽한 연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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