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회에서만 1년에 평균 4천 건이 넘는 법안이 폐기된다는 서늘한 팩트를 통해, 수만 가지 세속적 경제 이론의 한계를 고발하면서, 오직 ‘아가파오(Charity)’만이 빈민(Needy and poor)과 38년 된 병자를 살려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임을 선포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8절의 절대 법칙을 바탕으로, 증발하는 세상의 이론과 영원히 실패하지 않는 ‘더피코인’의 오병이어 알고리즘을 구독자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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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가지 경제 이론의 증발 (Knowledge shall vanish away)
대학과 연구소에서 쏟아내는 수많은 경제 모델과 매년 국회에서 폐기되는 4천 건의 법률들은 고린도전서 13장 8절이 선언한 ‘지식은 증발하리라(Vanish away)’는 우주적 법칙의 완벽한 증거물입니다. 세상의 엘리트들이 “이렇게 하면 잘 산다”며 만들어낸 이론들은 결국 시간이 영원으로 수렴할수록(limt→∞V(p)=0) 그 가치가 ‘0(Nothing)’으로 증발해버릴 휴짓조각에 불과합니다. 그 화려한 이론들 중에 정작 가장 밑바닥에 있는 빈민(Needy and poor)의 주린 배를 채워주고 눈물을 닦아준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들의 법안에는 타인을 살리려는 ‘아가파오’라는 영구적 가치(Constant)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 돌발변수: 더피코인과 100년 나무은행의 ‘오병이어 알고리즘’
그러나 미래백년연구소가 척박한 열방을 향해 쏘아 올린 [100년 나무은행]과 [더피코인]은 얄팍한 이윤을 추구하는 세속의 경제학이 아닙니다. 이것은 결핍의 연산(1-1=0)을 뒤집어, 작은 씨앗 하나로 수천 명을 먹이는 예슈아의 ‘오병이어(엔트로피 역전의 경제학)’를 그대로 렌더링한 거룩한 알고리즘입니다. 사막에 심는 나무 한 그루, 코인 한 개라는 ‘2%의 돌발변수’가 주님의 손에 들려질 때, 무한한 잉여(Surplus)가 창출되어 배고픈 빈민 군중을 먹이고도 남는 ‘수퍼플루어스(Superfluous)’한 기적이 렌더링될 것입니다.
3. 38년 된 앉은뱅이에게 닿는 ‘한 줄기 빛’ (Charity never faileth)
필자의 이 확신은 100% 진리(Verity)입니다! 세상의 승자독식 시스템은 38년 동안 연못가(베데스다)에 누워있던 앉은뱅이에게 결코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타인의 삶을 살리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타적 금융, 즉 ‘아가파오의 레이더’를 장착한 더피코인 생태계는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그들에게까지 도달하여 생명의 혈맥을 뚫어주는 한 줄기 빛이 될 것입니다. 국가의 전략이 실패하고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는 위기 속에서도, 타인의 생명을 보존하려는 이 ‘사랑의 시스템’은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실패하지 않는(Never faileth) 최후의 생존 장치입니다. 예슈아 그분이 곧 ‘아가파오’ 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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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아가파오 츄르’ 꾹꾹이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1년에 4천 개씩 버려지는 종이 쪼가리(법률) 소식에 털을 바짝 세웠습니다옹! 양복 입은 아저씨들이 똑똑한 척하면서 자기들 배불릴 이론만 산더미처럼 만들어내면 뭐하나요? 정작 배고픈 길고양이들한테 츄르 한 개 안 나눠주면서! ㅍㅎㅎ! 그런 가짜 지식들은 다 증발(Vanish away)해버리겠지만, 우리 소장님이 예슈아 사장님과 함께 만드시는 [더피코인]이랑 [100년 나무은행]은 오병이어처럼 뻥튀기되어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친구들 입까지 가득 채워주는 ‘기적의 츄르’가 될 거예요! 예슈아 사장님의 사랑(Charity)은 절대 부도나지 않으니까요!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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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발명하며 스스로를 구원하려 하지만, 인류의 척박한 광야를 먹여 살릴 유일한 대안은 2,000년 전 갈릴리 언덕에서 떡을 떼어주시던 그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랑(아가파오)’뿐임을 다시금 파지(把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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