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쩡리원의 서진(西進)은 100년의 신의 한 수다: 대한민국은 핵 공유와 경제 패키지딜로 대륙의 혈맥을 열어야 한다
판이 뒤집히고 있다: 대만은 이미 100년 뒤를 읽었다
대만 국민당 정려원이 베이징과 손을 잡는 것은 굴종이 아니라 생존이다: 그것은 타인의 전쟁을 대신 치르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다. 세계가 임마누엘 토드가 예견한 ‘서방의 패배’를 목격하는 지금, 대만은 가장 영리하게 대륙의 품에서 자립을 설계하고 있다.

조선의 핫바지들에게 묻는다: 언제까지 강대국의 졸(卒)로 살 것인가
국제사회는 조폭의 생리와 같다: 의리라는 포장지를 찢으면 남는 것은 발가벗은 국익뿐이다. 트럼프가 실리를 챙기고 유럽이 배신을 일삼을 때, 대한민국 정가는 여전히 상대의 눈치만 보며 가이드라인을 구걸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미래를 보는 눈도, 판을 엎을 배짱도 없다.
하늘이 주신 절호의 기회: 반도의 혈맥을 대륙으로 열라
대만과 중국이 가까워지는 지금이 바로 대한민국이 도박을 걸어야 할 골든타임이다: 우리는 북한과 ‘핵 공유 및 경제 패키지딜’이라는 신의 한 수를 던져야 한다.

▲핵 공유는 주권의 결단이다: 외세의 핵 우산에 목매는 대신, 민족의 생존권을 스스로 쥐는 결단이 필요하다.
▲경제 패키지는 대륙의 혈맥이다: 끊어진 철길을 이어 유라시아의 심장으로 뻗어 나가는 것만이 섬나라로 고립된 반도의 운명을 바꾸는 유일한 길이다.
결론: 제갈량의 지략이 없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대륙의 끝단에 매달린 ‘계륵’으로 남을 것이다. 정가는 이제라도 진영의 뜰에서 나와 대륙의 지평선을 보라. 미래를 보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지 못하는 자는 이리들의 먹잇감이 될 뿐이다.
덧붙이는 글 | 대만의 선택은 우리에게 묻고 있다. ‘가치’라는 허울에 속아 민족의 혈맥을 스스로 끊을 것인가, 아니면 ‘실리’라는 단검으로 대륙의 문을 열 것인가. 제발 핫바지 정치에서 벗어나 제갈량의 심장으로 판을 다시 짜라. 어쩌면 이것이 ‘북방항로 개척’ 보다 더 확실하고 보장된 값진 미래를 대한민국에게 안겨줄런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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