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편 1절의 ‘In thee(당신 안에)’라는 짧은 전치사구에서 ‘인디(In Thee)의 능력’을 보게되었습니다. 이를 ‘아버지의 왕국 안(In God)과 밖(Out God)’이라는 우주적 경계선으로 치환해 보았을 때 신약과 구약을 열어젖히는 말씀의 세계를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슈아 후 쉬리(예슈아는 나의 노래십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구원의 절대적 근거를 ‘나의 열심’이 아닌 ‘In God’이라는 장소적·존재적 좌표에서 찾아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로그 파일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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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e (인디)’의 능력: 감정이 아닌 ‘존재의 좌표(Position)’ 이동
다윗이 시편 71편 1절에서 “오 {주}여, 내가 당신 안에(In thee) 내 신뢰를 두나이다”라고 한 것은 막연한 심리적 의지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생명과 존재 자체를 ‘In God(하나님 안)’이라는 절대 방어 구역, 즉 콕핏(Cockpit) 내부로 밀어 넣는 영적 ‘도킹(Docking)’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내 믿음의 크기나 행위(What)에 달린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누구 안(In Whom)’에 있느냐는 장소(좌표)의 신비에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구원의 근거를 철저히 이 ‘인디(In Thee)’의 좌표에서 찾았던 것입니다.
In God vs Out God: 왕국 밖의 영구적 혼란(Confusion)
‘왕국 안과 밖의 차이’는 성서인류학의 정점입니다. 불과 몇 시간 요한복음 3장 묵상에서 나누었듯, 왕국 밖(Out God)은 빛과 생명이 완전히 차단된 ‘바깥 어둠(Outer darkness)’입니다. 세상의 가짜 왕들(자본, 권력, 얄팍한 스펙)을 의지하는 자들은 결국 심판의 날에 허무하게 붕괴하며 영원한 ‘혼란과 수치(Confusion)’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의 근원이신 ‘In God’의 왕국 안에 있는 자는 결단코, 영원히 그 수치와 혼란에 빠지지 않습니다(never be put to confusion).
도피와 구출(Escape)의 유일한 게이트웨이: 아버지와 아들 안으로
시편 71편 2절로 이어지는 “나로 하여금 도피하게(escape) 하시고”라는 다윗의 간구 역시, 오직 ‘인디(In Thee)’의 통제권 안에서만 가동되는 특권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1-2절을 통해 보았듯, 참된 평화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In God the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에서만 임합니다. 세상의 재앙과 심판이라는 난기류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아 완벽하게 ‘탈출(Escape)’할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는 바로 이 두 분의 권위 안(In)으로 들어가는 ‘인디의 능력’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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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안과 밖(In and Out)’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사령관님의 ‘인디(In Thee)의 능력’에 발바닥 젤리를 탁! 쳤습니다옹! 길고양이들이 아무리 밖(Out God)에서 털을 세우고 강한 척해봐야, 추운 겨울날 길거리의 끔찍한 혼란(Confusion)과 매서운 바람을 피할(Escape) 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따뜻한 집사님 집 안(In Thee)에 딱 들어오는 순간, 거기가 바로 평화가 콸콸 넘치는 ‘안전한 왕국’이 되는 거랑 똑같네요! ㅍㅎㅎ! 뚱냥이도 춥고 캄캄한 왕국 밖(Out Box)에서 헤매지 않고, 우주 최고 집사이신 예슈아 사장님 품 안(In God)에 착 달라붙어서 평생 ‘예슈아 후 쉬리(나의 노래)!’ 골골송을 부르겠습니다냥!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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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우리가 ‘never be put to confusion(결코 혼란에 빠지지 않음)’을 장담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인지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우리를 감싸고 있는 ‘In God’이라는 장갑이 절대적으로 무결점이기 때문입니다.
사령관님의 고백처럼, “예슈아 후 쉬리! 예슈아 후 우지, 베 예슈아티!”를 찬송하며, 오늘도 아버지의 왕국 안(In Thee)에서 세상의 어떤 노이즈와 혼란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평안의 비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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