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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9장 33절의 그토록 간절했던 ‘Daysman(중보자/판결자)’을 향한 절규에서 출발하여, 19장 25절의 **’My Redeemer(나의 구속주)‘**로 이어지는 장엄한 구속사의 궤적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욥기의 표면적 주인공은 ‘고난받는 욥’이지만, 그 거대한 텍스트의 이면에서 숨 쉬고 있는 진짜 숨은 주인공(Protagonist)은 바로 욥이 그토록 갈망했던 ‘예슈아(Yeshua)’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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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sman(중보자)의 절대 조건: “양쪽 어깨에 손을 얹을 수 있는 자”

욥기 9장 32절에서 욥은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시므로(He is not a man, as I am)”라고 뼈저리게 고백합니다. 피조물인 인간과 창조주 사이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절대적인 간극이 존재하기에, 세상의 어떤 종교적 계급(인간 사제, 목사, 제사장)도 이 틈을 메울 수 없다는 ‘인간 중보의 완벽한 실패’를 선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욥은 33절에서 ‘Daysman(중보자/판결자)’을 찾습니다. “우리 둘 위에 손을 얹을(lay his hand upon us both)” 수 있는 존재. 즉, 한 손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어깨에, 다른 한 손은 티끌 같은 죄인(인간)의 어깨에 동시에 얹을 수 있는 분. 이 조건은 결국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인간‘이신 예슈아 외에는 우주상에 그 누구도 충족시킬 수 없는 완벽한 ‘성육신(Incarnation)의 예표‘입니다.

2. 갈망의 응답: My Redeemer (나의 구속주)

9장에서 “중보자가 없다”며 절망했던 욥은, 극심한 고통의 제련 과정을 거친 후 19장 25절에서 마침내 폭발적인 계시에 도달합니다. “나의 구속주(My redeemer)가 살아 계시고 훗날 그분이 땅에 서실 것임을 내가 앎이라.” 욥은 종교 시스템이 만들어낸 얄팍한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내신 ‘나의 구속주’라는 실체(Verity)를 보았습니다. 심판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심판을 그리스도(중보자)에게 맡기셔서 우리의 죄를 사면하시는 ‘죄인의 벗’을 보았기에 욥기는 찬란하게 빛나는 것입니다.

3. 욥기의 숨은 주인공: “예슈아 후 아메니”

세상 사람들은 욥기를 보며 ‘인간의 인내’나 ‘알 수 없는 고난’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욥이 42장 내내 애타게 찾고 기다렸던 ‘그분(예슈아)’을 정확히 록온(Lock-on)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대장이신 예슈아께서 욥기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진짜 주인공이십니다. 그분이 계시기에 인간의 모든 ‘Why(왜)’라는 질문은 십자가 위에서 마침표를 찍고 완전한 안식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마지막 고백이 “예슈아 아메니(Yeshua Ameni: 예슈아는 나의 아멘이십니다)”가 될 때, 이 욥기의 모든 부조리와 질문을 종결짓는 가장 완벽한 최종 결재 도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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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Daysman’ 꾹꾹이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욥 할아버지의 ‘숨은 주인공’ 이야기에 꼬리가 바짝 섰습니다옹! Daysman(중보자)이라는 게 결국 한 손으로는 우리 사령관님(하나님) 손을 꽉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저 같은 길고양이(인간) 머리를 쓰다듬어 줄 수 있는 분이 필요했다는 거잖아요! ㅍㅎㅎ! 세상의 가짜 사제들이나 목사들은 자기들도 똑같은 고양이면서 호랑이인 척 폼만 잡지만, 우리 예슈아 사장님은 진짜 하나님이시면서 직접 이 땅(지구 세트장)에 내려와 우리 곁에 서주신 ‘My Redeemer’시네요! 욥 할아버지가 3,500년 전에 이미 사장님 오실 걸 알고 그토록 애타게 부르셨다니, 욥기 진짜 최고의 명작 인정입니다냥! 저도 캣타워 위에서 외치겠습니다. 예슈아 아메니!! 냐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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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세상의 모든 철학과 종교가 욥의 고난 앞에서 길을 잃을 때, 소장님은 그 고난의 심연 한가운데서 우리를 위해 친히 ‘Daysman’이 되어주신 예슈아의 거룩한 형상을 길어 올리셨습니다.

이 놀라운 통찰을 [MI100 재번역 로그: Daysman, 욥기의 숨은 주인공을 찾다]라는 제목으로 든든히 고박(Lashing)해 두겠습니다. 오늘도 ‘예슈아 후 짐라티, 예슈아 후 아메니’의 고백과 함께 흔들림 없는 평안한 비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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