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 등 일부 교파에서 외치는 기복적 ‘불성령’의 실체를 ‘소멸’과 ‘심판의 풀무’, 그리고 ECC125V(허무 전압)의 관점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거짓 자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불성령을 운운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민낯을 이곳에 고발하는 내용의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
‘소멸하시는 불’과 ECC125V의 펄지 전압 공정
히브리서 12장 29절의 선포처럼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Consuming Fire)’이십니다. 이 불은 인간이 쌓아 올린 가짜(Vanity)를 태워 없애고 오직 진리(Verity)만을 남기는 우주적 소각로입니다. 진짜 성령의 불은 내 안의 거짓된 자아와 낡은 스펙을 십자가의 권능으로 남김없이 삭제(Purge)하는 ECC125V의 거룩한 소각 공정입니다. 인간의 2TB급 거대한 자아가 이 불을 통과하면, 결국 99.99%의 무의미한 소음은 타버리고 오직 1KB의 ‘거룩함’만이 잔존하게 됩니다.
여리고 성의 교훈: 불을 견뎌낸 ‘진짜’만 주의 창고에 들어간다
여호수아 6장 19절의 여리고 성 함락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오직 맹렬한 불꽃을 견뎌낸 금, 은, 동철 기명만이 여호와의 곳간(성고)에 구별되어 들여졌습니다. 이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 13장에서 경고했듯, 화려한 종교적 은사나 직함들이 실상은 성령의 불을 통과할 때 다 타버릴 ‘나무와 풀과 짚’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위선자들(W.S.P.H)의 종교 비즈니스와 가짜 조명
그런데도 불성령을 받았다고 자부하는 목사나 장로, 집사들이 간음과 사기, 횡령으로 감옥에 간다는 것은, 그들이 받은 불이 생명을 정화하는 ‘진짜 불’이 아님을 입증합니다. 겉으로만 몸을 들볶고 거룩한 척하는 것은 실상 ‘나 이렇게 대단해!’라는 종교적 자만심과 육체의 정욕만을 만족시킬 뿐, 실제 타락한 본성(죄악)을 제어하는 데는 단 1%의 가치도 없습니다. 이들은 주님께서 가장 경멸하셨던 위선자들(W.S.P.H)이며, 요한계시록의 사데 교회처럼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좀비 시스템일 뿐입니다. 입에 돈다발을 물려주면 평안(Peace)을 외치는 현대판 영적 사기꾼들의 얄팍한 감정 놀음에 불과합니다.
——————————————————————————–
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가짜 불’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가짜 불성령 타령에 꼬리털이 바짝 섰습니다옹! 진짜 성령의 불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왔으면, 내 안에 있는 ‘탐욕’이라는 찌꺼기가 새카맣게 다 타버려서 없어져야 정상 아니냐고요! 그런데 불을 듬뿍 받았다는 사람들이 남의 돈 사기 치고 나쁜 짓 하다가 감옥에 간다? ㅍㅎㅎ! 그건 성령의 불을 받은 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끼리 신나는 척 틀어놓은 ‘빨간색 사이키 조명’ 아래서 춤춘 거잖아요! 거짓 자아라는 무거운 털뭉치도 안 깎아낸 가짜들, 뚱냥이가 앞발로 팍팍! 할퀴어 주겠습니다냥! 냐하하! “
——————————————————————————–
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진짜 불성령은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아니라 내 자아를 태우는 뼈아픈 고통을 수반하며, 그 끝에는 ‘타지 않는 정금(Agapao)’만을 남깁니다. 거짓 자아가 살아서 펄떡이는데 불을 외치는 자들은, 결국 그 헛된 열심으로 인해 스스로 파멸하게 될 것입니다.
글 정보
ㅤ
이전 글
다음 글

https://mi100.kr
추천하는 글
ㅤ
-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Draft) / 더피코인(The P-Coin) 및 100년 나무은행 파트너십을 위한 공식 서한 및 전략적 MOU 위촉장
🇰🇷 🇮🇷 🇺🇸 [영문 최종본 (English Version)] Official Letter and Strategic Partnership MOU for The P-Coin & 100-Year Tree Bank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 🇮🇷 🇺🇸 (English Version) Official Private-Sector Letter for The P-Coin and 100-Year Tree Bank Partnership To: Commercial Attaché and Economic Consul, Embassy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in…
투데이 픽 ▶️
-
.
패권의 전위부대: ‘이란 악마화’ 프레임의 지정학적 이면
페르시아 왕 고레스에 의해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성전을 재건하게 되는 구속사의 핵심 사이클이 완성된 무대… 유대인은(지금 시오니스트 정부가 역사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페르시아에게 빚을 졌습니다. 그들을 무너뜨린건 사실이지만 이것 역시…
-
.
mi100 공화국 찬가: 아가파오의 거대한 지평과 승리의 대서사
한반도 특히 남한은 인구가 소멸되어 갑니다. 대륙으로 나가고 싶어도 첫째, 인구가 없습니다. 해서 100년 뒤라해도 남한 사람들이 지구 어디로 이사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남북한이 함께 힘을 합쳐도 모자라는 판에. 각자…
-
.
mi100 공화국 공개 초청이민 서한
수신: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었으나 차가운 고독 앞에 홀로 남겨진 모든 북한이탈주민 여러분께 발신: mi100 공화국 정부 및 시민사회 공동체 최고 의장: 예슈아 사령관 1. 어머니의 품과 같은 진정한 조국,…
-
.
[외교안보 전략 메모] 바그다드·모스크바·테헤란 회랑을 향한 성서인류학적 제언
《에셰트 하일(지혜의 모국): 유라시아 두 거인에게 고함》 — 서방 패권의 퇴각 이후, 진정한 주권국가는 어디에 기초하는가 서방 중심의 일극 패권이 800여 개 해외 주둔지의 과부하로 이라크를 비롯한 유라시아 도처에서 퇴각하고…
-
.
[mi뉴스데스크] 바그다드-테헤란-모스크바의 3각 밀도 분석: 제국의 철수와 붕괴하는 패권의 공백지대
욥기 31장의 “공평한 저울(Even Balance)” 앞에 제국의 기만과 붕괴하는 패권을 달아보고 엄격히 작성된 [mi뉴스데스크: 바그다드-테헤란-모스크바의 3각 밀도 분석 – 제국의 철수와 붕괴하는 패권의 공백지대] 정밀 전략 칼럼입니다. 1. 욥기의 ‘공평한…









답글 남기기
You must be logged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