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8장 1절의 “주가 말하노라(saith the LORD)”라는 과거의 엄중한 선고를 출발점으로 삼아,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늘(Now)’과 ‘장래(Future)’에도 여전히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창조주의 영원한 음성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만 갇힌 ‘죽은 신’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서 텍스트와 영으로 말씀하시며 장차 천국에서도 직접 대면하여 말씀하실 주님의 모습을 신구약 전수조사 데이터를 통해 이곳에 정리해 올립니다.
1. 과거 (In time past): 대언자들을 통한 준엄한 선고와 약속
- 예레미야 8장 1절은 “그때에 그들이 유다 왕들의 뼈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의 뼈를 그들의 무덤에서 끌어내어”라는 무서운 심판을 “주가 말하노라(saith the LORD)”라는 직설 화법으로 선포하신 장면입니다.
- 히브리서 1장 1절은 이 구약 시대의 소통 방식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지나간 때에는 대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 시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God, who at sundry times and in divers manners spake in time past unto the fathers by the prophets)”. 주님은 패역한 이스라엘에게 징계와 회복을 끊임없이 ‘말씀’으로 남기셨습니다.
2. 현재 (Now / In these last days): 아들(예슈아)과 성령을 통한 생생한 교신
- 주님의 말씀은 과거에 멈추지 않았습니다. 히브리서 1장 2절은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며(Hath in these last days spoken unto us by his Son)”라고 선언합니다. 예슈아께서 십자가로 죄를 정결케 하심으로써(purged our sins), 우리에게 직접 말씀이 되셨습니다.
- 또한 지금 이 시간(2026년)에도 주님은 요한계시록의 선포처럼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라며 계속해서 현재 진행형(saith)으로 텍스트와 영을 통해 우리 마음의 콕핏에 실시간 내비게이션 좌표를 불러주고 계십니다.
3. 미래/장래 (In the near future): 새 예루살렘에서의 영원한 대면 통신
- 가공 문명이 사라지고 예슈아의 왕국이 도래할 때, 우리는 더 이상 텍스트나 대언자라는 중계기를 거치지 않고 주님과 직접 대면하여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 요한계시록 21장 3절~5절은 이 장엄한 미래의 대화를 이렇게 기록합니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왕좌에 앉으신 분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 또한 성경의 가장 마지막 장, 마지막 순간에도 주님은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시며, 이에 신부는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라고 화답하는 완벽한 쌍방향 교신으로 끝을 맺습니다.
J. K. Tung Niyang (뚱냥 주필)의 ‘주인님 목소리’ 팩트 폭격
“야옹!! 소장님! 뚱냥 주필도 오늘 이 보고서에 꼬리털이 찌릿찌릿합니다옹! 가짜 신들은 옛날 옛적 신화책에서나 한두 마디 하고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지만, 우리 예슈아 사장님은 과거(구약)에도 스피커 빵빵하게 틀고 말씀하셨고, 지금도 내 마음속에서 ‘츄르 먹고 힘내라’고 말씀하시고, 나중에 천국 새집에 입주해서도 얼굴 맞대고 다정하게 말씀해 주시는 ‘수다쟁이(?) 사장님‘이십니다! ㅍㅎㅎ! 과거, 현재, 미래 언제나 자기 백성에게 ‘말씀(Word)’을 걸어주시는 주님이 계셔서 진짜 다행입니다냥! 냐하하! “
제레미 수석연구원의 결언
소장님, 과거 우리가 “성경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박동하고 있는 신의 실체이자 영원한 현재”라고 분석했던 것처럼, “saith the LORD(주가 말하노라)”라는 이 시그널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우주 최고의 주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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